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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약속을 가진 자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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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고린도후서 7장 중심의 설교 음성 자막에서 타임스탬프(시간 표시)를 모두 제거한 전체 녹취록(풀녹취록)과 요청하신 전체 주제 1개, 대지 문장 3개, 해시태그 5개입니다. 1. 풀녹취록 (전체 녹취록) 에 오늘에 말씀의 제목이 약속을 가진 자들. 예. 약속을 가진 자들은 한마디로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을 일컬어서 다른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가진 자들. 오늘 여러분이죠. 이런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인데에 하나님의 자녀들과 불신자들의 큰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로 어 구분할 수 있겠지만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아 죄의 사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깨끗함을 추구하는 게 차이점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해방시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닮아가요. 그 하나님의 거룩함을 추구하고 그리고 그 하나님의 성령님의 깨끗한 이 부분을 추구하는 게 잘 다릅니다. 그러나 불신자들은 어떻습니까? 불신자들은 죄와 흑암 세력에게 매여 있기 때문에 철저히 자기 육신을 위하여서 살아가고 겉으로는 깨끗하고 고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을 보면 타락을 추구하고 죄악을 추구하면서 어둡게 살아가고 더럽게 살아갑니다. 어 뭐 그래서 결국은 가진 듯하나 다 놓치고 망합니다. 성경에는 왜 인간이 그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가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를 그렇게 추하게 하고 더럽게 하고 고통을 주는 그 원인이 무엇인가 성경에 잘 나와 있습니다. 먼저 에덴동산 사건입니다. 에덴동산 사건은 인간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이 사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했습니다. 그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며 가는 새로운 운동이 뭐냐면 뉴에이지 운동이지요. 이름 들어보면 굉장히 좋았고 서점에 가 보면 아주 어 좋은 아이디어의 그럴듯한 제목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를 신선하게 하는. 그런데 그 내용은 뭐냐니까 하나님 없이도 우리가 이 파라다이스를 만들 수 있고 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사람을 미혹시키는 거예요. 이게 이제 뉴에이지 운동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니까 노아 홍수 시대를 만나서 이 네피림 문화가 가득한 거, 노아 홍수 시대. 어 다른 말로 노아 홍수 시대를 네피림 문화로 이야기합니다. 왜냐? 땅에 떨어진 자들입니다. 이런 문화가 가득하고 사탄에게 완전히 잡히게 되어 버렸지요. 지금도 사단에 잡힌 어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접신 운동, 아예 막 아예 신을, 귀신을 접하는 접신 운동을 하고 있고. 무속 문화, 이 무속 문화가요 각 나라마다 문화로 지정돼 가지고 국가에서 월급이 나와요. 각 나라마다 이상한 특징이 그래요. 전통을 지킨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춤이나 모든 행사 이런 걸 다 귀신 제사 드리는 그런 문화인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 문화라 그러면서 돈을 들여서 보존하고 또 인간문화재라 그래서 월급도 주고 그렇게 합니다. 이 우상 문화가 대단하지요. 그런데 또 한쪽에서는 마약으로, 좀 잘사는 곳이면 또 마약으로 계속 빠져들고, 그리고 게임으로 어 젊은이들의 생각을 싹 다 빼앗아 버리고, 이게 전부 다 네피림 문화입니다. 하나님 없는 문화. 그리고 바벨탑 운동이죠. 바벨탑 운동은 뭐냐? 사람들이 힘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결국 무너졌잖아요. 인간의 노력은 되는 것 같지만 결국은 다 무너집니다. 이때 실망과 허무가 찾아오면서 완전히 어 끝을 내는 거지요. 그래서 흑암 세력은 지금도 시공간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지금 장악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문화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고, 그래서 흑암의 활동을 가만히 보면요 심지어 다 영적입니다. 이게 흑암의 활동들이요 이런 부분에 빨리 앞서갑니다. 여러분 영화를 보십시오. 영화를 보면요 진짜 제대로 사람들의 인기를 끄는 것들은 거의 영적이에요. 얼마나 영적이냐? 사람의 뭐 자극을 줘 가지고 아주 엄청난 살인 사건을 눈에 보여 주어 가지고요 그것을 통해서 사람을, 육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영혼까지 파고들어 버려요. 한번 잡혀 버리면요 거기에 무슨 이게 마약처럼 딱 잡혀 버리고 그런 자극성이 없으면 영화 심심해서 못 봐요. 그러니까 사람을 엄청 강팍하게 만들어 가는 거야. 완전 사탄화를 시켜 버립니다, 예. 그래서 어 이 선진국 영화는 겉으로는 육적인데 보이지 않는 엄청난 영적이에요. 그러나 보면 저 후진국에는요 아예 노골적으로 영적입니다. 귀신이 아예 나타나요. 그냥 그 사람을 갖다가 움직이고 전부 다 영적이에요. 그래서 영화배우도요 그 역을 맡다가 진짜 신들린 사람 많아요. 영화배우 하다가 결국 무당 되는 사람 많아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그게 연관돼 있잖아요. 다 영적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육적으로 흘러가고 이 영적인 사람을 절대로 이기지 못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 예수를 믿어도요 이 사람들이 우리는 영적으로 서야 되는데 하나님의 자녀가요 자꾸 육적으로 갑니다. 그러면 완전히 당하는 거죠. 영적으로 깨면 안 됩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가 영적으로 제대로 서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사단을 꺾을 만큼 믿음과 영적으로 서야 되는데 이 영적으로 서지 못하니까 육으로 따라가고, 그러다가 어 완전히 교회가 문을 닫게 되고 교회 갈 이유를 못 느끼고 예수 믿을 이유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육적인 것을 너무 좋아하고요 육으로 가면 그거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우리는, 아니 육은요 세상 사람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냥 누리면 되잖아요. 살면 돼요, 좋아할 거 없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거룩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그 깨끗함을 추구하고, 그래서 영적으로 참 기도하는 가운데 흑암이 꺾일 수밖에 없는 믿음으로 탁 서야 돼요. 그게 세상 이기는 비결입니다. 지금 나라가 많이 혼란합니다. 그래도 상관없어요. 정치는 싸우면서 돼가요. 중요한 것은 뭐냐면 하나님의 자녀가 영적으로 진짜 제대로 서 있으시면 그 소수 때문에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사단의 수를 쳐버리고요, 되는 듯하다가요 하나님을 건드려 버리면, 주물러 버리면 이 역사는 바뀌어 버린다니까. 우리 하나님 계시잖아요. 사람이 정치를,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그 안에 개입을 해 버리면 역사는 바뀌어 버려요. 이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는 차원이 다르지요. 그래서 어 참 우리 서밋선교회가 너무 중요하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작게 만들지 마세요. 너무 귀한 여러분 자신들, 하나님 앞에서 조용한 가운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들떠서 떠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요 흑암이 꺾일 수밖에 없는 존재라니까요. 여러분들 그런 믿음이 안 생깁니까? 저는 그런 믿음이 생기는데 여러분 하나가 흑암, 주위의 흑암을 꺾는 주역이, 그래요 100명, 1000명은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는 믿음으로 다 서야 돼요. 지금 전 세계는요 갈급한 사람들이 너무 많고 정신병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면 교회는 어때야 됩니까? 지금 교회는 어떻습니까? 오늘 읽은 고린도후서 7장 5절에 보니까 바울이 고백한 거예요. 전도하는 가운데서 보고 느끼고 깨달은 거를 편지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이 여러 가지 우상 도시다 보니까 이 먹는 문제를 가지고 뭐 우상 음식을 먹어야 되느니 안 먹어야 되느니 뭐 이렇게 교회에서 싸우고 있는데, 싸운다는 자체가요 그거는 에 거룩을 향해서 가는 거거든요. 그냥 이게 에 우상의 흑암에 잡혀 버리면요 싸움도 없어요, 그냥 흘러가는 거지. 그 가운데 고린도 교회 교인들 가운데 그래도 하나님을 추구하고 거룩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거기서 이 어떤 여러 가지에 분쟁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잘 믿자, 한쪽에는 아 괜찮다 뭐 이런 식으로. 어 바울은 전도 현장과 선교 현장에서 겪은 일들을 지금 얘기하는 가운데서 오늘 보니까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했다. 마게도냐 전도할 때도 편하지 못했다, 사방으로 환난을 당했다, 사방으로 환난을 당했어요. 그리고 밖으로는 다툼이요, 복음을 방해하는 유대인들 늘 시비를 걸어오니까 막 다툼이잖아요. 그리고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다.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환난이 많았으면요 안으로는 두려움 이런 걸 많이 느끼고 공포도 느끼고 죽음의 위협도 많이 느꼈고, 이런 전도하면서 겪었던 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졌고 하나님의 보증을 받은 우리이기 때문에 싸우고 분명하고 그런 환경 속에서도 거기에 말려들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이 진행되는 축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약속이 진행되는 그 축복이 뭡니까? 그러는 가운데 구원받을 사람을 찾는 거예요. 그러는 가운데 오늘 이 복음 받을 사람을 찾고 복음 전하는 이것이 약속입니다. 그 안에 모든 축복이 다 있어요. 복음 전하다 보면 노예들도 만나기도 하고요, 복음 전하다 보면요 아주 경제인을 만나기도 하고요, 복음 전하다 보면 아주 권력자, 정치인도 만나게 되고요. 그렇게 하다 보면 복음 전함에 있어서 전부 다 발판이 되고 보호자가 되고 식주인이 되고 다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백성, 특히 전도자는요 복음의 문이 열린다는 것은요 축복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이 계시는 약속이 성취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 시대를 보면서 여기에 대한 우리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아닙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자들이고 영적인 축복입니다. 에 하나님의 자녀들을 가만히 보면 많은 특징이 있는데 오늘 성경에서 말하는 불신자와 분명히 다른 모습이 있어요. 그게 뭐냐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이루어요. 불신자들도요 똑똑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불신자들도 그렇죠. 멍청한 사람들은 뭐 하나님 없다 그러지만 조금 머리가 있는 분들은요 아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라고 인정해요. 그런데 뭐가 없습니까? 하나님을, 거룩을 이루지 못해요. 하나님의 거룩을 이루지 못합니다, 불신자는.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요. 이게 이제 하나님의 자녀의 특징이지요.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통해서도 말씀했잖아요, 하나님의 거룩을, 하나님의 거룩이 이루어지기를. 여러분들 거룩한 백성 아닙니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거룩한 백성이에요. 늘 거룩한 하나님 말씀 듣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인도를 받다 보면요 나도 모르게 거룩, 거룩을 온전히 이루는 사람이 됩니다. 거룩이, 불신자가 수천 수만이 막 타락해도요 그것을 뒤바꿀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의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는 그 한 사람으로 인해서 재앙이 끊어져요. 얼마나 대단합니까? 교회가 없고 이 하나님의 온전함을 이루는 성도가 없다면 그 지역은 재앙지대 돼 가지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 한 사람 때문에 거룩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위의 분위기가 바뀌어요. 재앙이 끊어집니다. 사고가 줄어든다니까요. 두 번째가 뭐냐니까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한다는 거죠, 하나님의 자녀.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곳, 이게 세상이잖아요. 거기에서 자신을 깨끗이 한다, 이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주위 너무 탓하지 마시고 환경 탓하지 말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다, 내가.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복음에 서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깨끗해, 영적으로 깨끗해지면요 어때요? 분위기도 깨끗함이 추구되잖아요. 무당집에 가 보세요, 딱 들어가면 귀신 나올 것 같은 그런 딱 분위기잖아요. 추잡스럽고 이상하고. 엄청 하나님의 자녀는요 딱 말끔해야 되는데 우리 교회 보십시오. 이 완전히 분위기가 천국 분위기잖아요. 어둠의 사람들은요 들어와서 부끄러워서 도로 못 들어올 만큼 말끔하잖아.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서 집에서는 이상하게 질서 없는, 무질서한 사람도 딱 여기 와서 은혜받고 그 은혜받은 그게 자기 가정에서도 싹 바뀌어져 정리 정돈돼 버려요. 지금 우리 어 성도들의 가정은 다 그렇죠. 다 말끔하고 깨끗하고 정돈은 딱 돼 있고, 그렇죠. 그게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을 이미 받은 확 바뀐 거예요. 이게 믿음의 확신만 가지면 돼요.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지역 복음화하신다, 나를 통해서 많은 생명을 건진다. 우리 이 서밋선교회는 여기서 30명 이상 응답받고 그래서 더 이렇게 새롭게 축복이 옮겨져서 그때부터 찬양이 살아 있는 교회. 여러분들 앞에서 찬양대가 이 신디도 치고 말이죠, 드럼도 치고, 싱어가 또 키보드도 치고, 그리고 또 박 목사님 찬양하고 또 전도사님이 찬양하고 그렇게 하면서 이게 영적인 분위기가요 그때부터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그래서 갈급한 사람이 그때 줄지어 옵니다. 이사야 60장 성취. 여기에 대한 이 축복을, 비전을 CVDIP에 언약이 분명하면 비전이 보이고 이미지가 그려지면서 그래 가지고요 프랙티스가 나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이런 과정 속에 이런 결과면 이미 여러분들은 이미 서밋에 있는 것이고 이미 축복이 탄탄하게 돼 있습니다. 주위 사람 보고 야 저런 축복을 받다니 이해가 안 돼야 돼. 아니 저 모습에서 저런 모습이 나오다니 야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구나. 가문의 최고 영광 축복 누리기 바랍니다. 영과 육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입니다.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이 고린도 교회 교인들 보고 하는 이야기예요. 그렇게 혼란한 가운데서도 중요한 멤버들은요 교회를 지키려 그러고 깨끗함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라 그러고 하나님의 말씀에 딱 서 있는 거 보고 바로 이 바울이 위로받은 겁니다. 교회가 되려면요 그런 사람이 반드시 있습니다. 또 한 가지가 뭐냐? 전도자를 기쁜 마음으로 영접하고 위로합니다. 전도자, 가르치는 주의 종들을 위로하고 기쁜 마음으로 영접하고 위로하는데 그게 당연한 거예요. 우리를 이 하나님 말씀을 공급해 주고 영적으로 지도하는 한 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바울이요,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했다." 디도라는 제자가요 오니까요 기쁜 소식을 전해 주니까 바울이 그렇게 무거웠는데 디도가 그 선교지 기쁜 소식을 전해 주니까 그게 위로가 된 거야. 이게 인간이기 때문에 이런 위로가 필요하잖아요, 예. 목사님이 여러분 보고 계속 낙심하면 되겠어요? 낙심하면 이 메시지가 어떤 메시지가 나오겠어요? 그런데 힘을 얻어요, 은혜를 받아요. 그러면요 기도해서 메시지가 살아 움직이는 말씀이 선포되면 흑암이 꺾이고 내가, 여러분이 살잖아요. 이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목사님을 위해서 위로하고. 너무 감사한 게 나는 낙심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전부 다 목사님이 위로하고 살아요, 다 보면요. 제가 일주일 전부터 좀 구체적으로 기도하는데 이 제가 2시 짝수마다 정시기도 시간이 있거든요. 하도 저는 막 기도를 하나님이 그렇게 시켜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돼. 그러니까 2시, 4시 뭐 이런 식으로 아침 보통 10시부터 시작하면 거의 뭐 열 번 정도는 정시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요 시간은 누구를 위해서 요거는 누구 다 정해 놨어요. 뭉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요 자리는 우리 윤지, 요 자리는 우리 해, 우리 에스더 해놨다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생각하며 기도하는 거야, 기도하고. 그런데 여러분의 수준에 관계없이 하나님이 역사하실 거예요. 축복받습니다, 예.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이게 전도자입니다. 이런 보고를 받고 바울이 기쁜 거예요. 최고 위로죠, 기쁨. 예. 뭐 세상 어떤 것보다 한 제자가요 참 말씀으로 서 있고 신앙이 자라고 말씀을 사모하고 그러면서 현장 정복하고 그렇게 나오는 게 얼마나 위로됩니까, 예. 마지막 하나가 뭐냐?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 있어요.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읽은 성경에 보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여러분들은 어떤 근심을 합니까? 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근심을 하시겠지요. 이것이 이제 강도가 높고 낮음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 위해서 이 근심을 가진다, 그게 참 하나님 자녀지. 당연히 오늘 읽은 설명보다는 바울의 그 외치는 그 말씀을 제가 보겠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여러분들 바울의 심정 이해하시겠습니까?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거든요. 우리의 그 근심, 세상 근심보다는 이런 근심이 있어야 돼요, 바울처럼. 이런 것,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하나님은 그 중심을 기뻐하셔요. 그 기도를 하나님 응답하십니다. 얼마나 교회를 위해서 근심합니까? 얼마나 이 시대를 보면 근심합니까? 하나님이 이 선교회를 세워서 기도하는 가운데 얼마나 간절하게, 얼마나 변명하며 교회를 위해서 변명하고, 얼마나 세상을 보면서 내가 거룩을 추구해야 될 내가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나 이거예요. 그러면 내 스스로 분한 거에게 "야 네가 왜 그러냐? 너는 하나님의 자녀 아닌가? 너는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그런 생각하면 안 되지 않나?" 그러면서 영혼을 향해서 채찍질하면서 분하게 여기는 그게 하나님의 자녀 아닙니까? 그러면서도요 말씀을 사모하고, 그 근심이야. "하나님이 내 영혼이 하나님을 향하여 고개를 들게 하시고 앙망하며 기도하기를 원하오니 주여 오늘도 말씀을 주십시오. 그리고 또 이 게으른 나를 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의 일에 열심 있게 해 주십시오. 주의 일에 다른 데 열심 있는 것보다 10배 100배로 주님 주님의 일에 열심 있는 마음을 주십시오." 이렇게 근심을, 이런 근심을 하면 그거는요 거룩을 추구하는 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근심이거든요. 오늘 서밋선교회 우리 성도님들이 이런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사실은 내가 오늘 이 7·7·7 기도에 대해서 좀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요거를 결론으로 맺습니다. 내 영을 살리는 기도 망대, 두 번째가 뭐냐면 내 몸을 살리는 기도 7대 여정, 세 번째가 뭐냐면 내 현장을 살리는 기도 이정표입니다, 결론이요. 내 몸을 살리는 기도 언약 중심으로 기도하면요 내 몸이 살아나요. 우리가 뭐 성삼위 하나님, 10가지 비밀, 10가지 발판, 5가지 확신, 9가지 흐름, 이런 교회 이런 흐름이 있잖아요. 이 전부 다 내 영을 살려, 내 영 어 기도하는 거 내 영을 위해서 영혼을 걱정하십시오. 여러분 영적 상태를 보시고 기도하세요. 영적 상태가 제대로 되려면 언약 속으로 들어가야 돼요. 언약 기도 하십시오, 언약 기도. 그리고 두 번째 현장을 살리는 기도 7대 이정표인데요, 이 현장 살리는 것은 우리가 늘 듣는 대로 이 복음이요 현장에 선포돼야 되거든요. 이 복음이 그렇잖아요. 그러면 갈보리 언약, 감남산, 마가다락방, 안디옥, 아시아, 마게도냐로 이렇게 순서대로 가잖아요, 예. 예루살렘부터 쫙 복음이 증거되어서 이렇게 흘러가거든요. 어 멀리는 못 가도 이 오금동 지역은 살려야 됩니다. 이 오금동에 동네가 34개 마을이 있어요. 예, 오금동에 34개 마을이 있는데 보니까 14분이 동장, 여자 동장이야. 13분이 남자 동장이에요. 여러분들 마을 동장이요, 공무원이면서도 빵빵해요 그분들. 이 동으로 구성된 여기에 다락방 하나씩 열려야 되지 않습니까? 각 마을마다, 그렇죠? 다락방 하나 딱 열리면 그 다락방이 동장과 맞먹는 대화가 된다니까요. 그럼 지역에 서밋이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돼요? 이 복음이 어떻게 흘러가야 됩니까? 그 동에서 준비된 제자를 딱 만나야 되거든요, 응. 그 동네에 반드시 한 사람 이상 있거든. 그걸 찾아서 서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느 동네 살아요? 그 동네에 반드시 이제는 어 한 사람 이상 찾아 가지고 다락방 문 열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강남에 사는 분은 여러분들은 책임지고 거기에 사람을 준비해 놨는데 그거 찾아야 돼요. 이 갈보리 응답이 어디까지? 로마까지 흘러가잖아요. 우리 서밋선교회 이 말씀이요 이 복음의 말씀이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 있는 그 현장으로 흘러가야 돼요. 흘러가는지 안 흘러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내가 어디에 묶여 있는지, 이 흘러가야 돼요 말씀이. 여기에 대한 여러분들 바통 이어받고 현장의 주인공 돼야 됩니다. 이게 이제 7대 여정이고 마지막이 뭐냐, 현장을 살리는 7대 이정표인데 우리의 골은 바로 현장 살리는 데 성령께서 개입하셔야 돼요, 예. 우리는 기도하지만 성령께서 우리가 기도하는 거기에 구체적으로 역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역사하시기 때문에 어 현장 살리는 이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아까 내 영을 살리는 기도 승리하시고, 내 몸을 살리는 기도 7대 여정은요 살아가잖아요. 실제는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건설 가운데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 몸으로 쓰임받기 때문에 우리 몸이 이렇게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쓰임받아야 되잖아요. 실제 어 여정 속에서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 이 여정을 가거든요. 내 몸이 참 중요한 겁니다. 내 몸이 이 축복의 비밀을 많이 누려야 돼요, 이거 예. 여러 가지 여러 가지 비밀, 뭐 발판 탄탄해 복음으로 탄탄해져야 돼요. 몸을 통해서 결국 어디로 가느냐? 현장을 살리는 골로 들어갑니다. 여러분 살아나면 반드시 현장에 준비된 사람이 붙게 돼 있어요. 자석이 굉장히 강한 자석은요 쇠붙이가 끌어오듯이 여러분의 소원이 하나님 나라를 살려 주시고 지금까지 이렇게 흘러온 이 모든 목적은 나 같은 사람들이 현장에 너무 많아요. 나 같이 그런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내게 붙여 달라고 딱 기도해 보세요. 그러면요 이상하게 나를 통해서 구원받기로 준비된 사람 딱 붙게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요 여러분들이 양육할 수 있어요. 앞에 나오면 포럼 제대로 못 해도 괜찮아요. 그런데요 그 시간표가 되면 말이 나옵니다, 예. 하나님 붙이시는 사람한테는 이상하게 전도가 되고 말이 나와요, 성령 체험합니다. 그게 이제 붙이시는 경우예요. 우리가 포럼 잘 안 하거든요. 왜냐? 이 포럼은 사람을 의식해 가지고 이렇게 좀 가식이 많은 사람들은 잘해요. 그런데 우리 멤버들은 가식이 없다 보니까 하도 두들겨 맞아서 가식이 없어. 그렇다 보니까 앞에 나와서 할 말이 없어요, 그냥. 너무 복음 알아버리면 할 말이 없지. 뭐라고 말하겠어요? 문제는 뭐냐? 증거가 없는 거예요, 증거. 그 증거가 어디서 나와야 되느냐? 현장에서 사람 하나 딱 살리면요 거기서 이제 이 진짜 나옵니다. 그동안 들었던 모든 말씀이요 지금 상상이 난다니까. 우리 에스더가 입을 한번 벌리면요 끝이 없어. 반 죽일 거야, 아마. 쩔쩔 나올 거야, 막 뱅뱅 돌려가면서요, 그렇지? 아니야 막 뭐 했던 사람을 딱 복음으로 할 거예요, 예. 그리고 또 우리 실력 있잖아요, 한번 끝을 내는 실력. 딱 한 사람 딱 잡았다, 끝을 냅니다. 그래서 반드시 나가는 사람 만든다니까 제자 나옵니다. 이게 기쁨입니다, 이게. 그런데 이 전도문이 열리는데 자기는 전도문이 없으면요 이게 이제 다른 이제 근심이 되죠. 그 좋은 근심이죠. '나는 왜 전도가 안 될까? 나는 왜 복음이 안 될까?' 이제 그런 생각 하잖아요. 그게 이제 성경 바울이 말하는 이 신령한 근심이거든요. 기도하다 보면 결국 빠르고 늦음의 차이는 있지만 전부 다 전도 열매로 우리를 확정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어 있다는 거죠. 우리는 사람을 위로할 때에 인간의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또 내가, 나한테 성취된 그 말씀으로 위로하면 현장에 사람이 살아나요. 나한테 성취된 그 말씀을 선포하면, 그리고 앞으로 성취될 말씀으로 위로하면 누구든지 힘을 얻습니다. 이런 힘을 얻게 하는 주역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합시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의 영을 살리는 힘과 위로가 있게 해 주옵소서. 나의 몸과 육신과 모든 환경 살리는 그 힘을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현장을 정복하고 현장을 살리는 힘을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웃과 다민족과 오촌 종족 살리는 실제적인 힘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약속을 가진 자들 (고후 7:1-9) 20250406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