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s Commissioning」 (Acts 1:1–8)
주요 내용 요약
1. 그리스도라는 단어의 의미와 사단의 반응
그리스도의 중요성:
성경 전체의 흐름과 예언은 모두 '그리스도'를 향해 있습니다 [04:27]. 구약에 예언된 대로 동정녀 탄생, 십자가 처형, 부활을 성취하신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04:39].
사단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합니다 [03:58]. 창세기 3장 15절의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리듯,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05:36].
그리스도를 통한 치유와 회복:
과거 무속인들이나 통일교·전도관 등 교회와 세상을 어지럽히던 인물들조차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깨닫고 구원받은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01:05].
2. 초대교회 성도들의 그리스도 체험
부활의 목격과 충격: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이때부터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증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11:20].
사도행전의 역사:
베드로: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를 향해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며 확신을 가지고 치유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16:04].
빌립 집사: 사마리아 지역에서 일심으로 그리스도를 전하여 귀신이 쫓겨나고 병든 자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6:49]. 또한 성령의 인도에 따라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7:26].
3. 바울의 체험과 전도 전략 (3캠프)
다메섹에서의 만남:
핍박자였던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직접 체험한 후 모든 의심과 문제가 해결되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19:01].
바울의 선교 여정 (3캠프):
제1캠프: 성령의 인도가 완전히 열릴 때까지 기다림 [20:12]
제2캠프: 흑암 권세가 꺾일 때까지 기도 [20:24]
제3캠프: 확실한 제자가 세워질 때까지 사역 (아시아, 마게도니아, 로마 정복) [20:24]
4. 결론: 성령의 인도와 보좌의 능력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한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으며, 몇 날이 못 되어 성령 세례를 받고 권능을 받아 증인이 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28:57].
고린도전서 12장 3절 말씀과 같이 오직 성령이 아니고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듯, 보혜사 성령께서 선교사와 다민족들을 영원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29:29].
제시해주신 영상 [2026.08.09. 주일1부 「그리스도의 파송식」 (행 1:1-8)]의 전체 내용을 타이밍 없이 대사 흐름 그대로 정리한 전체 녹취록입니다.
📝 전체 녹취록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미국의 집회를 갔습니다. 도착해서 보니까 미국의 신문에다가 글을 썼어요. 이번에 유광수 목사가 미국 오는데 집회 참여하지 마라, 강고문이었습니다. 거기다 이유를 밝혔어요. 다락방은 그리스도를 강조하는 단체니까 이단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비웃었습니다. 공부도 제대로 안 했는데 하는 척하면서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안에는 의사도 못 고치고 그 누구도 고치지 못하는 고통 속에 있었던 무속인들이 500명 넘게 돌아왔습니다.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깨닫고 구원받은 겁니다. 우리나라에 교회를 어지럽게 만드는 그 통일교 그다음에 전도관이라고 있어요. 통일교는 그 문선명 씨고 전도가는 그 박태선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통일교를 만드는데 지대한 공로를 올린 박보희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감옥소에서 우리 멤버를 만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좀 어지럽게 만들었던 그 전도관 시온 그룹이라기도 하지요. 거기에 부인이 그리스도 깨닫고 우리 교회 오랫동안 전도사했습니다. 지금 나이만 은퇴했는데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분이 원래 그 인류 약대를 졸업한 약사였습니다. 대전 시장의 딸이었습니다. 그 대전 시장이 박태선 그 밑에 그 비서실장을 했어요. 근데 이제 이분이 어느 날 보니까 박태선 씨가 아이 걸 이분이 깨달은 거예요. 죽음을 모면하고 우리로 왔어요. 오직 그리스도 때문에.
그 그리스도에 대한 단어를 여러분이 좀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사단이 제일로 싫어하는 단어예요. 무서워하는 단어예요. 유대인이 아주 싫어하는 단어였어. 그 단어를 여러분이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리스도가 누구냐는 겁니다.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이런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예언됐어요. 실제로 목수의 아들로 올 것이다, 실제로는 사람의 아들이냐 하나님의 아들이냐, 십자가에 처형당할 거다, 거기서 부활할 것이다 예언됐어요. 그 사람이라야 그리스도예요.
자 그러니 이해가 되지요.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한 사람이 두려워할 수밖에 없어. 그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사람들이 무서워할 수밖에 없어. 구원 못 받은 사람 그리스도라는 단어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왜냐 사단이 제일 무서워하는 단어예요. 창세기 3장 15절이 처음부터 나와서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말하자면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릴 것이다. 벌벌 떱니다 사단이 벌벌 떠는 거예요.
그리고 모세에게 말씀했어요. 이스라엘 민족 데리고 가서 바로에게 말해라. 피 제사 드리러 간다고 말해라. 알아듣지도 못해요. 바울은 바로 알아들었어요 모세가. 출애굽기 12장 12절에 양의 피 바른 날 애굽은 완전히 무너지고 이스라엘은 해방됐어요. 구원받을 자에게는 너무나 좋은 이름인데 사단에게는 무서운 이름이에요.
이스라엘이 또 언약을 놓치고 멸망받게 된 겁니다. 그때 또 말씀하셨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라. 아주 사탄을 무력화시킨 단어예요. 재앙을 완전히 결박시키는 단어예요. 지옥 권세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단어라 이거예요. 성경 전체 흐름이 요 단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감람산의 제자들을 불러모은 겁니다. 마지막 메시지를 줬어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렘넌트를 마치고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파송식,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직접 파송을 받고 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언약이 뭔지 다 압니다. 그거 알아 가지고 돼야 되는데 왜 안 될까요? 이걸 해결하고 가야 됩니다. 언약 다 알아요. 보좌의 비밀 40일을 설명했어요. 성령 충만 약속했어요. 믿으면 되겠죠. 땅끝까지 증인들 능력을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럼 왜 안 될까요? 신학자보다 그리스도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오랫동안 무속으로 고생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이 잘하는 그리스도. 그래서 오늘 한 단어를 붙잡고 그리스도에 관한 체험입니다. 세 가지로 초대교회가 한 체험, 첫째입니다.
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바리새인만 안 믿은 게 아니고 제자들도 안 믿었어요. 미리 얘기했는데 안 믿었어요. 설마 아 그래도 그렇지 말이 안 되지 내가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거야 이러니까 일단 유대인은 충격 먹었고요. 정치인들은 거짓말 잘하잖아요. 거짓말하기 시작해. 아 밤에 말이지 그 예수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갔다 이거. 그 시체를 훔쳐갔다.
또 이런 말을 했어요. 아니 무슨 부활이냐 그 무슨 뭐 환상꾼 같은 얘기겠지. 그래도 본 사람인데요. 그때 유대인이 뭐라고 말합니까? 아 기질에다 깨달았구나 이러면서 우리가 완벽하게 죽여야 되는데 못 죽였구나. 그걸 보고 기절설이라고 합니다. 다 부활을 증거하는 거예요. 이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 딱 쓴 거예요. 끝난 겁니다. 제자들 막 충격 정도가 아닙니다. 끝난 겁니다. 그렇죠 그때부터 죽어도 괜찮다 아니야.
이게요 여러분이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일어나는 역사를 체험하면요 달라집니다 모든 게. 여러분 단 한 번만 체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귀신 들린 자가 치유되고 그걸 막 한 번만 봐도 아 그렇구나. 오랫동안 영적인 병에 시달린 사람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는데 이게 나와버렸어. 그 한 번만 봐도 깨달아요. 야 이게 뭐야 이거.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이 간증했잖아요. 이 귀신 들렸는데 귀신이 자꾸 아버지 죽이라는 거야. 그 실제 죽인 거죠. 그리고 감옥소 갔지. 그리고 감옥소에서 보니까 얘가 정신이 좀 이상해. 그래서 정신병동에 있는 감옥소를 보냈어. 귀신이 자꾸 얘기하는 거야. 자살해라고. 너 아버지 죽였는데 살아 있겠냐 자살해. 계속. 그 얘가 이제 미칠이라.
참 천만다행으로 이 사람을 지키고 있던 간수하는 그분이 기독신자라. 기독신자도 엉터리 얼마나 많습니까? 하필리면 이 사람이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이에요. 얘의 얘기를 듣고 그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예수님 영접하는 기도를 거요. 그 순간 귀신이 떠나가. 사람의 영이 막 살아나가요. 나는 그 사람이 간증하는 테이프를 들었어요.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은요 다릅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이 말은 바울은 어떻게 깨달았느냐 당연한 거 아니냐 그랬어요. 데살로니가서 당연성을 얘기했어. 이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다 이 제자들이 와 완전히 그냥 끝나버렸어. 그때 뭘 줬습니까? 미션을 준 겁니다. 그때 미션 어떻게 줬습니까? 그 세계 살릴 절대 미션을 개인에게.
2부 때 얘기하겠습니다마는 우리 교회에 남은 자라면 모든 중직자들과 성도님들이 진짜 나의 미션을 찾는 겁니다. 어떻게 찾냐 2부 때 좀 얘기하겠습니다. 이 미션 찾고 나니까 그때부터 성령 충만이 약속된 그게 임한 거예요. 베드로가 바뀌어 버렸어요. 전에는 늘어 있었는데 성전 미문 앉은뱅이에게 이걸 살려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베드로와 요한이 주목하여 바라보거늘 그랬습니다.
헬라어 원본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거니깐요. 자세히 답을 찾도록 자세히 봤다는 뜻이에요. 은과 금은 내게 없다. 뭐 돈이 하나 없겠습니까? 은과 금은 내게 없다. 이 말은 네게 필요 없다. 내게 있는 건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라. 그 얼마나 확신했으면 팔을 잡고 이렇게 세웠어. 진짜 일어나고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된 겁니다. 이스라엘과 전 세계가 뒤집어졌어.
빌립이라고 하는 집사님이요 그리스도를 체험한 사람이에요. 아무도 안 가는 사마리아 가가지고 그리스도를 일심으로 설명하는데 그게 역사였어. 귀신 쫓겨나고 말이야 병든 자가 일어나고 말이야. 이런 일이 벌어졌어. 그리스도께서는 그리스도 아는 자를 아시기 때문에요 여러분들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주의 성령께서 빌립에게 지시했어요. 지금 저 가사로 가는 길 어디로 가봐라. 그 갔더니 에티오피아 내시를 만나. 하필이면 그리스도에 관한 글을 읽고 있는 그 설명하는 거예요. 이런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해. 이게 초대교회 일어났던 놀라운 역사들이었어.
두 번째입니다. 바울의 체험입니다. 여러분 바울 아시잖아요. 예수 믿는 사람을 다 잡아 죽이기까지는 나는 집에 가지 않겠다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런데 뭔가가 걸리는 게 있단 말이에요. 말은 할 수 없죠. 뭔가가 걸리는 거예요. 바울은 원래 똑똑한 사람입니다. 성경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성품도 좋은 사람입니다. 본래 속이거나 이런 걸 안 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바리새인이라는 이것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는데 말이요 뭔가가 아니지. 거기서 얻어 걸린 겁니다. 다메섹을 통과하는데요 그리스도를 직접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 바울의 모든 의심 끝나버렸어. 모든 문제 해결돼 버렸어요. 바울이 돌변하기 시작해.
안디옥 교회에 참석합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훈련받습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선교사로 파송받습니다. 자 놀라운 일이조. 이 그리스도를 체험한 사람들. 바울은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니까 모든 것이 삼캠프라. 삼캠프를 가지고 아시아로 가면 됩니다. 삼캠프를 가지고 마게도니아로. 삼캠프 가지고 로마로.
1캠프가 뭡니까? 성령의 인도 완전히 받을 때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2캠프는 뭡니까? 흑암 꺾일 때까지 기다린 겁니다. 삼캠프는 뭡니까? 확실한 제자 설 때까지 사역해라. 모든 거 그렇게 해야 돼요. 조급할 필요가 아무것도 없어요. 뭘 그걸 생각을 많이 하고 아무 데나 가지 말고 문 열리면 가면 돼요.
많은 목사님 보면서 뭘 그렇게 아무 데서나 개척하려는 지 문 열리면 가면 돼. 문도 안 열리는데 준비도 안 하고 갑니다. 그거는 믿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라면 가되요. 딱 확실하게 열립니다. 그게 제1캠프예요. 진짜 기도하고 있으면 여러분 산업에 업의 문이 열려요. 1캠프 안 열리면 안 가면 돼요. 2캠프는 흑암 꺾이게 돼 있어. 삼캠프는 뭡니까? 확실한 제자 서게 돼 있어요. 300%짜리가 서게 돼 있어요. 이걸 가지고 로마 정복인 거예요.
그리스도의 체험만 가지고 이러면 가서 증인이 되는 거예요. 증인은 가르치는 자가 아닙니다. 증인은 본 것을 말하는 자, 증인은 아는 것을 말하는데 자기가 가진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내게 있는 건 네게 준다고 그랬어. 자, 증인. 여러분 증인으로 파송받는 거예요.
세 번째입니다. 바울 이후에 흩어진 순례자들 통해서 세계 복음화 일어난 겁니다. 저는 여기서 깨달은 게 뭡니까?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를 가지고 갔다. 계속 기도하니까 777로 저는 정리가 되죠. 그 정도가 아닙니다. 황제의 길 다섯 가지 길에 300% 만들어 가라. 가는 여러분들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짜로 77 보면요 오직이 보여요. 그 뭐 유일성 재창조 따라옵니다. 그걸 보고 말씀 300%.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는 것이 보여, 기도 300%. 내 업에 확실한 과거 현재 미래 다 보여, 여러분의 업 300%. 절대 겁낼 필요 없어요. 내 배경 300% 뭡니까? WRC입니다. 확실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언제 합니까? 영적 황제의 타임은 언제입니까? 지금입니다. 24 25 영원 이걸 가지고 가라. 영적 황제 근거 있습니까? 진짜 황제들을 살렸어요. 한 명도 빠짐없이 확신해야 됩니다. 베드로는 너희는 왕이다 안 그래.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택한 백성이 빛을 선전하기 위해서 나타내기에 부른 자요. 그게 영적 황제입니다.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바울은 얘기했잖아요. 지금까지 자랑했던 거를 정말로 부끄럽게 생각한다. 그 정도로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그것 잡으러 간다. 얼마나 거짓같이 살았는지 땅의 것밖에 모르잖아. 바울은 나는 땅의 거 필요 없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해 난 친한 후배들 보고 말해 줍니다. 사역하러 가서 거짓처럼 하지 마. 그러면 죽어. 목사가 말해. 그 거지 인생 하면 안 돼. 그래 영세 수준 하면 안 돼. 그 수준 영세 수준이야 그냥 그러면 죽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왜냐 우리 왕 같은 황제로 불렀다니까요.
황제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지? 안 쓰면 돼. 황제가 아프면 어떡하지? 죽으면 돼. 그게 뭐가 문제입니까? 걱정하는 거. 황제는 황제거든요. 이걸 가지고 가야 되는 겁니다.
더 좋은 체험은 뭡니까? 이게 이제 결론이 여러분이 막 어려움 당하다가 응답받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 별 좋은 체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막 이상한 체험 많이 이런 걸 렘넌트에게 이야기하지 마라 합니다. 그건 네 체험이지 그거.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 렘넌트들이 큰 사고 나서 그리스도를 깨닫고 맞습니까? 굳이 절벽에서 떨어졌다가 살아나고 그래가 주여 하고 그리스도 깨닫고 꼭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어. 뭐라고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 달라고 기도하겠다.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기를 기도하겠다. 또 요한복음 14장 26절 이렇게 말씀했어요. 보혜사 곧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랬어. 중요한 거는요 모든 것을 가르치실 것이다. 모든 것 생각나게 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너희에게 오면 진리 가운데 너를 인도할 것이다. 그리고 장례일을 알게 할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또 말씀하셨어.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약속한 것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받을 거라. 그때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리라. 확실합니다. 그렇죠. 나중에 복음 깨닫고 세계 복음화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이렇게 말했어요. 누구든지 성령이 아니고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 그렇습니다. 성령께서 렘넌트들을 인도하실 겁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보혜사 성령이 우리 많은 선교사님들 인도하실 것입니다. 우리를 보호하고 은혜 끼치고 가르치는 이 성령께서 저 다민족들을 인도하실 겁니다.
이번에는 그 힘이 있는 정치인들이 많이 왔어요. 우리가 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진정으로 복음을 깨닫는 거예요. 너무 감사하고 이 복음 돼서 너무 감사해요. 하나님 그런 사람 예비했겠죠. 그들에게 주의 성령께서 보좌의 능력으로 함께 하실 겁니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체험하는 날이 지금부터 시작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성삼위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사 세계를 살리게 해 주옵소서. 보좌의 능력이 우리의 망대가 되게 하십니다. 우리의 여정 이정표가 되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완전히 흑암 가운데 빠진 자를 건질 수 있도록 빛을 허락해 주옵소서. 완전히 재앙과 영적 문제 속에 있는 나라에 빛을 비추게 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