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 작사,제작/박한식
(Verse 1)
가시관 눌러쓰고 굽은 등 뒤로
지워진 십자가의 붉은 무게
아무 말 없이 걸어가신 그 길 끝에서
절망의 하늘이 무너져 내리네
(Pre-Chorus)
온 세상의 죄를 모두 품으시고
홀로 견뎌내신 어둠의 시간
마지막 피 한 방올마저 흘리시며
나를 향해 내어주신 그 사랑
(Chorus)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통곡의 외침 하늘에 닿을 때
나를 살리시려 포기하신 그 생명
나를 위해 버려지신 주님의 사랑
(Verse 2)
찢긴 육체보다 더 아픈 단절 속에
아버지의 얼굴마저 감추어진 밤
내가 받아야 할 모든 버림과 형벌을
주님이 대신 안으셨네
(Chorus)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통곡의 외침 하늘에 닿을 때
나를 살리시려 포기하신 그 생명
나를 위해 버려지신 주님의 사랑
(Bridge)
그 버려지심으로 내가 놓임을 얻고
그 흘리신 눈물로 내가 구원을 얻었네
어찌 다 갚을까 이 크신 은혜를
십자가 그 사랑 앞에 나 무릎 꿇나이다
(Outro)
엘리... 라마 사박다니...
주님... 나를 위한 그 사랑...
Oh my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