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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믿음으로 깨어 있으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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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깨어 있으라 (눅 21:29-38)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믿음으로 깨어 있으라, 그런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누가복음을 계속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가복음 21장입니다. 누가복음 21장은 우리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그 예루살렘 성전의 멸망과 세상의 종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대에도 개인 종말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국가적인 종말이 있고 시대적인 종말이 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변함없이 언제나 믿음으로 깨어 있어야 된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쭉 이렇게 예루살렘 멸망, 성전이 다 무너지고 이렇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또 세상의 종말에는 이런저런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시면서 강조하신 것이 뭐냐니까 믿음으로 깨어 있으라. 그게 참 중요하지요. 믿음으로 깨어 있으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중심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성전에서 사람들이 헌금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특별히 부자들의 헌금하는 모습과 가난한 과부의 헌금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한 과부가 헌금을 부자보다 많이 드린 것이다 그렇게 칭찬하십니다. 오늘 성경에 보니까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다른 성경에는 한 고드란트라고 돼 있는데)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이거는 칭찬이거든요. 헌금을 보시면서 한 과부의 헌금하는 걸 보시고 예수님이 너무 흡족하신 거예요. 너무 흡족한 가운데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신 겁니다.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여기에 참 의미가 있습니다. 그 당시 일용직 하루 품쌯에 해당하는 화폐가 바로 데나리온입니다. 데나리온, 로마 화폐인데 과부가 헌금한 두 렙돈(한 고드란트)은 가장 작은 화폐의 동전인데, 이 한 고드란트는 한 데나리온의 1.3%에 해당하는 아주 적은 돈입니다. 1.3%. 예수님께서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 생활비 전부를 넣었어요. 하루 일당이 만약에 10만 원이라면 동전 500원짜리 두 개, 이 정도 됩니다. 부자들은 뭐 10만 원 헌금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 가난한 과부는 1,000원 동전 두 개, 500원짜리 두 개 이것을 딱 넣었는데 이게 예수님 볼 때는 생활비 전부라는 사실을 아신 거예요. 예를 들면요, 1,000원 가지고 살 수 있는 게 풀빵 4개 주더라고요. 풀빵 4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족이 네 사람이에요. 엄마, 아빠, 자녀 둘, 그래 가지고 이 1,000원으로 배가 고픈 가족이 이 풀빵 4개 사서 네 사람이 먹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하고 예배당에 와서 하나님께 헌금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사람이 보는 헌금의 기준과 하나님이 보시는 헌금의 기준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이 보는 헌금의 기준은 헌금의 양이지요. 교회가 운영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헌금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게 사람이 보는 눈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는 헌금의 기준은 뭐냐 하니까 그 사람의 그 마음과 중심이 담겨진 헌금이에요. 적게 받은 사람은 적게 받은 거기에서 마음 중심을 드리는 것이 헌금이고, 혹시 많이 받은 사람은 또 많이 받은 거기에서 자기의 중심을 드리는 것이 헌금이고 헌금의 기준입니다. 왜 헌금을 이야기합니까? 예배 때에 헌금은 그 마음이 담겨진 거거든요. 그 마음을 담고 헌금하는 그게 믿음의 결과, 우리가 드리는 그 중심이기 때문에 교회는 모든 사람들이 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참 복음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축복의 센터 아닙니까? 공동체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난한 자를 통해서 하시는 뜻이 있고요, 그리고 또 부유한 자들을 통해서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난한 자들을 통해서 그 마음과 중심이 하늘 보좌를 움직입니다. 가난한 자들 교회에 필요하거든요. 왜냐, 가난한 자들은 돈이 없다 보니까 항상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요. 구약 성경이나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관심도 그렇고 이 가난한 자들, 그리고 과부들에게 관심이 많아요. 이분들에게 상처를 주면 하나님은 노하십니다. 그 소자 한 사람을 기억하고 생각하고 배려하는 게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교회 생활에 있어서 가난한 자들은 되고 싶어 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거든요. 거기에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또 부자들을 통해서 교회의 플랫폼을 만들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함께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기 때문에 다 중요하지요. 그래서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부자든 가난하든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헌금하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중심을 드리는 게 이 시대의 믿음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는 오직의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항상 오직 믿음, 오직 예수 그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제자들이 그 성전의 아름다움을 아주 칭찬했습니다. "아, 성전이 크네. 성전이 너무 아름답네." 그럴 때 예수님은 뭐라고 했습니까? 이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을 예언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시잖아요. 그런데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면서 인자의 재림을 또 말씀합니다. 항상 국가적인 종말이나 시대적 종말이 있을 때마다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거든요. 이럴 때에 우리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깨어 있으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예루살렘이 로마군에게 에워싸일 것을 말씀하시고, 그때는 무조건 도망가라고 경고하십니다. "믿음으로 괜찮을 거라고, 예루살렘은 멸망하지 않는다"고 막 하나님이 함께한다고 이런 교리적인 신앙 백날 해 봐야 안 돼요.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성취가 되기 때문에 망한다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의 그 말씀을 제대로 귀담아듣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지요, 모르니까. 분명히 유대인을 향한 하나님의 그 심판의 날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심지어 언제까지 심판을 받을 것인가까지 말씀했습니다. "이방인의 때가 찰 때까지 예루살렘은 이방인에게 짓밟힐 것이다." 이방인의 때가 찰 때까지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에게 계속 짓밟힌다.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그때부터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본격적으로 증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방인에게 복음이 증거되면 그때 이제 예루살렘이 회복되면서 일어납니다. 이런 거를 가만히 보면 세상을 알 수가 있는 거죠. 역사적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 하나도 빠짐없이 다 성취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를 말씀하시는데, 그때 해와 달과 별의 징조가 있고 바다에 큰 소리가 나고 사람들의 두려움이 나타날 것이고, 그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것이다. 여러분들 지금은 어떤 시대라고 생각합니까?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면서 예수님이 징조를 말씀했는데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말씀했어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거든요.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무슨 말이죠?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의미하고, 모든 나무는 이스라엘 주위에 많은 나라들을 의미하거든요. 이스라엘과 그 주변 나라들을 가만히 보라는 거예요.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진짜 요즘 시대는요, 잘살수록 이게 마음에 안 들어와요. 하나님 나라가 온다, 재림 주님 오신다, 관심이 없어요. 그게 죽은 신앙입니다. 초대교회나 어느 때나 신앙의 왕성함이 있을 때마다 특징이 마라나타의 신앙이었어요. '주님은 재림하신다, 주님은 오신다', 그 믿음으로 살았어요. 그런데 세속화가 되면 특징들이 하늘에 소망이 없어요. 주님 재림이 싫대요. 왜냐? 지금 잘사는데 왜 하나님 오시냐 이거죠. 그게 바로 죽은 신앙이고 타락한 신앙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세속화된 요소가 더 많아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것보다 보이는 세상 너무 좋아하고요. 세상 물결 따라 살고 푹 젖어 있으면서 또 그런 거를 좋아하고 그것 때문에 슬퍼하고 기뻐하고 막 이렇게 되면서, 명목만 하나님을 섬길 때가 너무 많다는 거죠. 무화과나무와 나무들이 싹이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듯이 이러한 징조들이 나타나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아야 됩니다. 개인의 종말, 국가의 종말, 시대적인 종말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런 종말이 왔다고 하면 특징적으로 사람들은 너무 불안하니까 눈에 보이는 거기에 미혹되고 현혹되어 가지고 중요한 거 다 놓쳐 버려요. 이러한 시대일수록 우리는 뭐가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가 필요하고 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시대 아닙니까? 오직 예수 복음적인 신앙이 정말 필요합니다. 복음을 외치는데 복음적인 신앙이 없는 사람 참 많아요. 그리스도 그리스도 하면서 그리스도의 내용은 하나도 없어. 성령님을 거스려 버리고요, 자기 뜻대로 되면서 하나님도 이용하고 복음도 이용하고 다 보면 돈이야. 알고 보면 모든 것은 하나의 이용 가치가 있고 결국은 돈인 거예요. 이게 타락이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거를 좋아합니다. 말세의 증상 아닙니까?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오는데 돈을 좋아해요, 사람들이. 우리 대한민국을 보면서 참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해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한반도 역사를 가만히 보면요, 지금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인데 우리나라를 가만히 봐도 이 한반도 역사를 보면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을 당하고 평화로운 날이 별로 없었습니다. 지난 한반도 5천 년 동안에 보면 1천 번의 전쟁이 일어났고 다 외세지만 따지고 보니까 5년에 한 번 전쟁이 있었어요. 제대로 평화의 시대가 별로 없었어요. 늘 시달리고 강도에 시달린 우리 역사입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천 년 동안에 외세의 침략이 스물몇 번, 내전을 포함해서 100번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 말은 뭐죠? 10년에 한 번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우리나라가 10년에 한 번 전쟁이 터지니까 얼마나 불안합니까, 사람들이. 예루살렘 멸망할 그 당시나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로 어떤 위험이 닥치면 재앙이 오면 다 불안하거든요. 그런데 기적이 뭐냐니까 우리나라 6·25 전쟁 이후에 70년간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가 유지되었다는 거. 이게 얼마나 기적인지 몰라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감사해 봤습니까? 세계 10대 강국으로 이루어 가지고 이거 뭐 은혜이고 축복인 거예요. 정말 여기에 대한 감사를 해야 돼요. 우리가 복음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대한민국을 얼마나 보호하시고 축복하셨는지 여기에 대한 우리가 감사를 얼마나 하는가 한번 돌아봐야 됩니다. 요즘 젊은이들 이런 생각 없어요. 계속 불만이 많잖아요. 감사가 없습니다. 많은 국제 정치 전문가는 이제는 평화의 시대가 끝났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평화의 시대 끝났다. 민주주의가 되면 국가 간에 서로 영토 침범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는데 그 고정관념이 모두 깨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빼앗는 전쟁이 오랫동안 진행됐잖아요.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쟁이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이 거의 이슬람화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동남아의 대부분은 이슬람 국가로 바뀌든지 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기독교인들을 무참히 죽이는 전쟁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진짜 계속 지금 뻔뻔하게 기독교인들을 무참히 죽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봐야 할 게 뭐냐니까 이스라엘과 이 하마스의 전쟁이거든요. 이게 바로 우리 종말 시대에 뭔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중동의 나라가 여러 나라가 있는데 이게 이제 이슬람으로 뭉쳐 있거든요. 이슬람의 특징이 뭐냐면 기독교를 공격적으로 박해하는 단체 아닙니까?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슬람을 공격하고 부술 수 있는 나라는 오직 이스라엘밖에 없어요. 미국도 아니에요, 영국도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이스마엘 세력을 공격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는 이스라엘이에요. 지금 이스라엘이 네타냐후 총리를 중심으로 해서 계속 지금 공격하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뭘 의미하느냐 이 말이죠. 지금 기도입니다. 이스라엘이 이슬람 국가들을 공격하고 싸우는 걸 보면 뭔가 이 세상의 종말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지 않나? 그게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분명히 말씀했다는 무화과나무, 이스라엘과 그 주위 나라들을 가만히 보라는 거예요. 지금 영적인 전쟁이 표면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지금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엄청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데, 이게 대한민국이 바로 여기에 지금 쓰임 받고 있어요. 많이 쓰임 받았어요. 그런데 이 세계 복음화의 엄청난 흐름이 뭔가 지금 가로막히고 있고 무너지고 있는 이런 상황이에요. 이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뜻이 있지 않겠습니까? 참 그야말로 지금은 대혼란의 시대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 오늘 성경에 보니까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으라, 예수님 말씀이. 자, 한번 따라 합시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으라." 예,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으라.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중심을 드리는 거고,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제 이 결론이에요. 어떻게 그러면 믿음으로 살아가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게 뭐냐니까 사람에게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어떤 어려움이 있으면 너무 걱정하는 체질이, 문제가 생겨 버리면 미혹돼 버려요. 혼란스럽고.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사람들은 이런 말 저런 말, 유튜브 들어 보세요. 막 별 이야기 다 합니다. 거기에 미혹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복잡할수록 이런 거 딱 닫고 뭐 해야 됩니까? 말씀과 기도로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혼란한 시대라니까요. 유튜브 그거 가지고 지금 막 여러 가지로 혼란스러운 게 많아요. 좋은 거 많잖아요. 거기에 필요한 거는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미혹시킬 때는 옳은 걸로 미혹시키잖아요. 다 필요한 거 줍니다. 그런데 딱 빼는 게 뭐냐? 기도 못 하게 하고 공고하게 만들어 가지고 복음에 집중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유튜브에 잡혀 버리면 메시지가 안 들어와요. 뭔가 잡혀 있으니까. 이게 불신앙이죠. 오직 믿음으로 못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람에게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막 들리잖아요. 어디서 뭐가 터졌다 막 이렇게 될 때, 그 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염려 체질이다 보니까 조금만 일이 일어나면 바로 반응 나타납니다. 지금 전 세계 뉴스가 다 나타나잖아요. 그런 걸 보면서 괜히 쪼리고 두려워하고 무조건 방송국에 처박혀 있으라 막 이런 식으로 두려워하면 안 되지요. 지금은 믿음으로 살아가야 돼요. 믿음으로 당당하게 서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잡혔다, 잡혔을 때 어떻게 합니까? 문제가 일어나면 항상 이상하게도 기독교를 박해합니다. 국가든 어떤 곳이든 난리가 일어나고 문제 일어나면 항상 기독교를 비난해요. 이게 참 신기한 겁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합니까? 잡혔을 때 당황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라. 그때도 염려하지 말라. 왜? 변명할 것을 주님이 주시고 그때그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지 않느냐? 네 억울함을 하나님이 아시지 않느냐? 하나님이 적절하게 도와주실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라. 구변도 주시고요, 그때 또 지혜도 주시고, 또 합당한 말을 함으로 해서 그 관리인을 감동시키고 움직이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어떤 난리가 벌어져도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한마디로 오늘 제목이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으라." 예,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축복이 있습니까? 성경에 보니까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구원이 최고입니다. 혼란스러워 가지고 구원 놓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여기에 축복이 다 있어요. 끝까지 견디는 자, 뭐로? 믿음으로, 기도로. 정신 차리고 주님 바라보는 자는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구원을 잃지 않고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게 영원한 승리입니다. 세상의 것들 때문에 중요한 걸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견디라, 구원의 축복이 있을 것이다.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이 마지막 시대의 대혼란의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귀한 말씀, 무화과나무의 그 비유를 통하여 여러 가지 징조가 있을 것이나 염려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줄 믿고 언제든지 주님이 재림하시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기도로 깨어 있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별소리 다 있지만 세상은 여러 가지로 요동치지만 염려하거나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서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사오니, 끝까지 믿음의 인내를 갖고 믿음으로 든든히 서서 믿음의 망대가 든든히 서고 믿음의 여정을 힘껏 걸어가고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 오니 구원의 이 역사에 온전히 쓰임 받는 우리 교회와 성도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250928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