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간의 근본 문제에 대한 진단 그리고 복음을 통한 치유의 단계. 인간의 근본 문제. 인간의 문제와 치유. 이렇게. 성경이 진단하는 그 인간의 문제가 무엇인가? 그런 부분인데 진단 치유가 되려면 정확한 어 진단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성경은 인간의 고통이 하나님을 떠난 영적 문제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세 가지로 어 말을 하면 인간의 문제 세 가지라, 세 가지라 그럴 때는 죄 문제와 불신앙, 사단 문제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근데 어 죄 문제와 불신앙 문제가 해결받은 구원받은 사람은 이 사단이 아무 그건 큰 문제가 안 되지요. 우리에게는 그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사단이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오히려 믿음만 있다면 많은 유익이 됩니다. 그러나 불신자는 다르거든요. 불신자는요 이 사단에 잡혀 있기 때문에 못 빠져나오고 어 시달리는 거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불신자들은 어 사단과 대적할 수 없잖아요, 생명이 없으니까. 어 그러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이 사단과의 싸움을 할수록 유익이 되고 사단과의 싸움을 할수록 저력도 생기고 힘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에게는 그건 문제가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성경은 또 여섯 가지를 문제로 말씀합니다, 여섯 가지. 그 여섯 가지가 뭐냐 하면은 그 원인이 뭐냐? 그 원인은 하나님 떠난 것 때문에, 그 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이것을 가리켜 원죄라 이야기합니다. 원죄. 하나님을 떠난 것을 원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게 되면 이 죄 문제, 두 번째가 뭐냐니까 그러면 근본이 죄 때문이면 그 상태가 어떻게 됩니까? 영적인 소속, 그 상태가 영적인 소속인데 마귀 자녀들입니다. 마귀 자녀, 마귀에게 속한 사람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성경은 너희 아비 마귀 그로부터 났다, 그래서 너희 아비 욕심대로 하고 그게 너무 자연스러운 거예요. 본능으로만 산다는 거죠. 어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나오는 게 뭐냐 하면 결과는 정신 문제가 끊임이 없습니다. 정신 문제가 끊임이 없어요. 평안이 없고 성경은 말씀하기를 본질상 진노의 자녀, 본질상 진노를 당연히 필연적으로 올 수밖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사람 진짜 불안하죠, 예. 돈 많으면요 더 불안합니다. 지위가 올라가잖아요, 다 불안하기 때문에 그 지위 유지하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하고 수단 방법을 다 하고, 그리고 또 자기의 영역을 침범하면요 불안해서 죽여야 되고 이게 이제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어 정신 문제가 오면 따라오는 게 뭐죠? 그게 뭐냐니까 이제 육신의 문제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육신의 문제가 뭐지요? 이제는 드러나는 거죠. 다른 사람이 봐도 자꾸 사고가 터져요. 그게 보통 보면 질병, 질병인데 뭐 불치병이라 그래야 어 말이 맞는 거겠지요. 뭐 병원에 가서도 해결 안 되는. 그리고 고통, 꼭 집을 수 없는데 고통이 계속 와요, 딱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는데. 그리고 삶이 결국 어떻게 됩니까? 무너져 버려요. 삶이 결국 여러 가지로 그냥 무너져 버립니다, 바벨탑이 되는 거죠.
자, 그러면 또 어 내세 문제 어떻게 될까요? 내세 문제. 내세 문제는 당연히 심판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는요 가장 공포스러운 게 뭐냐? 죽음. 죽음이 가장 무서워요. 공포, 공포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요 죽음이 그렇게 두렵지 않은 이유가 죽고 사는 것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그분이 허락하신다면은 죽음인들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그거 없지요. 주님을 직접 눈으로 뵙는 날입니다. 육으로 아니고 진짜 실제로 주님을 영원히, 주님을 뵙는 날인데 얼마나 참 감사하지 않습니까?
후대에게는 영적 유산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될 게 있어요. 영적인 것은요 대물림됩니다. 가르침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나는 분명히, 부모가 자녀한테 나쁜 거를 가르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틀린 거를 가르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고 바로 되기를 바라서 옳은 말 하거든요. 그런데도 그와 관계없이 영적인 것은 그대로 대물림되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불신자들은 죽고 나서 끝이 아니라 그 후대 자녀는 부모가 갖고 있는 그 영적인 게 그대로 대물림되면서 그렇게 살아갑니다.
어 여기서 해방받는 것이 바로 구원이잖아요. 구원받으면 이런 상태에서 완전히 어 해방되고, 해방되는 축복을 받습니다.
두 번째가 뭐냐니까 그러면 여기서 진짜 해방받는 치유의 길이 뭐냐 이거죠, 치유의 길. 자, 치유의 길은 성경에서 에베소서 2장에서 말씀하고 있는데 과거 문제 어떻게 해결합니까? 사람은 이렇게 원죄에 잡히면 모든 거 과거가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인데 어떻게 해결합니까? 간단하게요, 영접이에요. 과거 문제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끝납니다. 그래서 성경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이 과거 문제를 말하거든요. 영접하는 순간에 끝난다. 예수 믿는 게 그렇게 귀한 겁니다. 영접할 때에 주님이 딱 보실 때에 진심이면 그대로 해방돼요.
그런데 살아가면서 내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흘러가다 보니까 그냥 건성으로 합니다. 육의 것은 그렇게 진심으로 하면서 이 영적인 중요한 순간에는요 이 건성으로, 그러니까 이 입술만 영접해서 되는 게 아니지요. 성령께서 도와주셔야 됩니다. 진심,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바로 과거 문제가 끝납니다.
그러면 현재는, 현재 문제는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현재 치유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거지요, 예. 성령 인도 받으면 되고, 그러면 그래도 문제가 또 나타난다 그러면 충만 받으면 되는 거고. 일반적으로는 인도받다가도 조금 자꾸 문제가 생기면 이거는 하나님께서 어떤 사인이잖아요. 그러면 길에서 성령 충만 받으면 기적이 벌어지지요.
성령 따르는 삶으로 우리는 치유받는데 우리가 개혁주의 신학에서는 처음으로 성령 받는 것을 성령 세례라 그럽니다, 성령 세례. 그런데 계속 성령 받는 것을 충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충만. 그래서 어 예수 믿으면 처음에 반드시 성령 세례를 받아야 됩니다. 영접할 때 성령 세례가 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령 세례 임한 증거는, 가장 정확한 증거는 뭐냐니까 아 예수가 믿어지는 거. 어떻게 예수가 믿어져요, 예수님은 나의 주님으로. 어느 정도 믿어지느냐? 초대교회의 뭐 핍박 가운데서도 황제를 주로 하면 살려주고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면 죽인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황제 앞에서도 예수가 주라고 고백하는, 그게 확실하게 예수가 믿어진다는 거 아닙니까? 어 여러분 양심적으로 한번 돌아보십시오. 고백할 때 예수님이 믿어지느냐? 그러면 구원받은 게 확실해요, 예.
그래서 어 성령 세례를 꼭 받으십시오. 이 말은 어 성령 세례를 꼭 받으라고 기도하는 것보다는 사실 이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는 충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게 성경적이지요. 기도하면 성령 또 주시지요. 성령님은요 뭐 수십 번 수백 번 필요할 때마다 주십니다. 끝없이 주십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요 어제하고 오늘 또 달라요. 날마다 새로운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니까 성령 충만 받으면 그 삶이 뭔가 차원이 다르지요. 고인 물을 먹으면 아무 유익이 안 되고 해가 되잖아요. 그런데 물이 흘러가는 물을 먹으면 생수가 되잖아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보좌로부터 무한한 은혜가 있는 분이라서 사모하는 자에게는 끊임없이 끊임없이 한량없이 은혜를 쏟아부어 주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참 인간답게 살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는 이 기도하는 거죠. 아침에 자고 나면 기도하는데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밥은 굶어도 돼요. 그러나 성령 충만해서 은혜가 다 넘쳐버리는 게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채워 주시고 은혜 주시잖아요.
자, 그러면 미래 치유는 어떻게 됩니까? 미래 치유, 보증이 되는 거죠. 이게 중요한 겁니다. 미래는 하나님이 그냥 보증해 주세요. "걱정하지 마라. 아무 염려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하지 않느냐? 걱정하지 마라. 네 힘이 되어 준다." 성경에 얼마나 그런 말씀이 많은지 몰라요. 하나님이 보증해 주신다니까요. 지금 현재 잘살고 못살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증해 주시기 때문에 걱정할 건 하나도 없습니다, 에.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영적인 무장을 해야 되잖아요, 영적인 무장. 영적 무장이 굉장히 중요한데, 치유의 상태를 유지해야 되고 그러면서도 여러 가지 다가오는 문제를 그 현장에서 정복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로마 시대에 로마 군인들이요 머리부터 다 무장하듯이 지금 그렇게 표현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로 말씀 많이 합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라.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20절에 보면 그렇게 나와 있죠. 이 이야기를 뭐 상세히 다 할 수는 없고 넘어가면, 진리의 허리띠,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절대 가치를 갖는 거죠. 의의 호심경, 정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됨을 누리는 거예요. 이 율법은요 계속 우리를 묶습니다, 고발하거든요. 네 행동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고발하고 자꾸 참소하거든요. 그럴 때에 이 율법의 여러 가지 참소에서 확 벗어나는 것은 뭐냐니까 '나는 그리스도의 의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야. 나는 죄 용서받았어.'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까지도 용서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의로운 생활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하나님 은혜로 삽니다.
그리고 평안의 복음의 신은 뭐냐니까 이제는 입에서 자꾸 평안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평안할 때가 뭐냐? 복음을 이야기할 때 평안하잖아요. 얼마나 평안하냐, 살아나요. 복음을 이야기하면 복음 못 들은 사람이 그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입은 평안의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복음도 이야기하고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평안 이야기하고 그러면요 듣는 사람도 그 말 자체에서 힘을 얻어요. '진짜 평안의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정말 평안의 사람이구나.'
어쩌든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 평안을 비는 것, 그게 복음의 신입니다. 그다음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 그러는데 사단은요 이 시공간을 초월해서 막 불화살을 던지거든요. 이 불신앙과 이 사단이 역사하는 것은요 이거는 우리처럼 어떤 시공간 관계없이 막 불화살을 던지기 때문에 공격을 막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게 뭐냐니까 바로 믿음이다, 그걸 믿음의 방패라 그래요. 믿음으로 딱 서면 아무리 공격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믿음이 딱 떨어지면 공격 그대로 받으면 타격이 커요, 예.
불신자들은 자기 새끼니까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그들과 대적이잖아요. 그러니까 예수 믿으면 어 사단이 공격 많이 합니다, 예. 사단이 공격을 많이 한다, 그 사람은 큰 하나님 뜻이 있는 사람이에요. 사단의 공격을 많이 받는 사람은 믿음으로만 서면 엄청 기적이 부어질 사람이기 때문에 염려하지 말고, 사단 공격하면 실망되고 자꾸 뭐 다른 생각이 들잖아요. 믿음으로 탁 서야 돼요. '아 나는 하나님 자녀 맞구나. 나는 사단이 공격할 만큼 나는 하나님의 군사구나. 믿음으로 서야지. 예수는 그리스도.' 그러면서 믿음의 방패를 탁 들고요 "네가 아무리 공격해도 괜찮아. 나는 걱정할 거 없어" 다 이렇게 외치는 거죠.
그리고 구원의 투구. 구원의 확신이요 이 생각과 마음을 탁 보호하거든요, 구원의 확신. '자,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귀하냐 말이야.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보증해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그러면서 이 구원의 투구를 탁 쓰면요 이게 생각과 마음의 흐름을 다 잡아 주거든요. 구원이라는 게 그렇게 엄청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령의 검을 주셨거든요. 성령의 검이라는 표시, 성령을 검이라고 했는데 말씀인데, 참 말씀 이게 참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목사님은 이 말씀을 준비할 때에 하나하나 보면서요 영적으로 흐름을 보고, 논리적인 흐름을 보고, 그리고 또 사단이 틈탈 수 있는지를 또 확인하고 몇 번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메시지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준비하다 보면요 이 틈을 놓쳐 버리면요 설교할 때 딱 고개를 나타냅니다, 고개를 딱 든다니까요. 그러니까 설교자는 이 부분에 있어서 기도 많이 해야 되고, 그러니까 설교 메시지가 던져지는 순간에 성령의 검이 돼 가지고 사단을 막 대적하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 거죠.
말씀의 힘이 굉장히 중요하고 여러분들이 말씀 받았다 그러면요 말씀 자체가 받은 그게 영적으로는 검이 돼 가지고 이 말씀으로 다 모든 삶을 딱 적용하면 정확하게 이게 갈라져 버립니다. 이렇게 옳고 그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이 확, 말씀으로 확 드러나잖아요. 그러면 뭐 당황할 게, 방황할 게 없지요, 말씀이 분명한데. 그래서 성령의 검, 말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데 무시로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이 기도는 호흡과 같은, 영적인 호흡이잖아요. 모든 무장을 실제 능력으로 연결하는 소통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가 절대적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자녀가요 기도의 비밀이 없으면요 그거는 완전히 패배하기에 준비된 거예요, 그냥.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도 영적 무장을 세 가지로 표현하면 말씀의 흐름입니다. 말씀의 흐름을 타고 기도의 흐름, 그다음에 복음 증거의 흐름, 요 세 가지로 결론 내릴 수 있어요. 이것이 영적인 무장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인간의 근본 문제에 대한 우리가 해답을 얻었고 또 과거의 치유, 현재 치유, 미래 치유 모든 축복을 받은 여러분들 주의 이름으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에 대한 해답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과거, 현재, 미래의 구원과 동시에 완벽한 치유를 허락하신 주님, 우리가 걸어가는 발걸음 속에 말씀의 흐름과 기도의 흐름과 복음 증거의 흐름을 갖고 승리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일시 : 2026년 2월 1일
장소 : 서밋선교교회
시간 : 주일오후 1시
강의 : 박한식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