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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하나님의 말씀/흔들리는 인생을 붙들어주는 영원한 발판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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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인생을 붙들어주는 영원한 발판 | 주일성경공부 '하나님의 말씀' (히 4:12)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은 내 인생의 영원한 발판이다. 하나님 말씀은 그 하나님의 말씀은 내 인생의 영원한 발판. 말씀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고 분명히 살아 있는 능력이고 우리 내면의 그 망대를 치유하고 사탄의 진을 파하는 절대적인 무기, 영적인 무기라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인가? 왜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렇게 물었을 때에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인생의 발판이 된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생의 분명한 발판. 무엇을 발판으로 삼았느냐? 예. 그 인생이 되거든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다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어느 순간에 다 쓸려 가버려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인생의 발판으로 삼으면 그 말씀은 영원하기 때문에 문제가 왔을 때에 휩쓸리지 않고 그것 때문에 단단히 서게 되고 그것 때문에 기본이 탄탄해지죠. 인생의 발판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잖아요. 영원한 말씀. 예. 세상과 세상의 그 유행이나 문화, 모든 이론들은 자꾸 변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다. 그래서 시편 119편 엄청 긴 장인데 89절과 그리고 160절 여기 보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하나님 말씀은 하늘에 굳게 든든히 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고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성령 충만할 때 늘 바른 말이 나오거든요. 성령 충만한 이렇게 기도하는 분들이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다. 그리고 무엇을 믿고 서 있느냐, 그게 인생의 성패를 가르거든요. 무엇을 믿고 서 있느냐, 이 하나님 말씀은요 인생의 성패를 갈라놓습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희미하면요 인생 희미해요. 그 구조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못 되는 사람이 있는데 안타깝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이 말씀으로 딱 서게 되니까 새로운 기초가 디딤돌이 딱 서면서 이상하게 성공이 되고 일어서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 25절에 보니까 아주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요 어 때로는 이 바울 사도보다는 아주 더 중요한 말을 할 때가 있어요, 아주 성령 충만한 가운데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우리가 받는 이 복음 말씀이요, 이게 바로 성경이 말하는 모든 말씀의 핵심인 거예요, 예. 구약 성경의 모든 말씀의 흐름이요 결국 예수가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라고 하는 말씀 속에 싹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그 말씀을 집중해서 받고 그 말씀을 잘 받는다, 그 사람은요 인생이 발판이 탄탄해진 사람이에요. 그래서 풀과 꽃은 결국 다 떨어져 없어지는 그 세상의 부질없는 인생을 의미하지만 영원한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주의 말씀밖에 없다. 그래서 말씀 위에 든든히 설 때만이 인생은 말씀과 함께 영원히 든든히 서갑니다. 그러면 좀 구체적으로 말씀의 그 능력과 역사를 보겠습니다. 말씀의 그 능력과 역사. 성경 기록은 다 그 기록 아닙니까?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능력 있고 역사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이 말씀이 생명력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치유가 일어나요. 말씀 받은 사람 이상하게도 치유가 일어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활력이 있다는 것은 뭡니까? 살아 있다는 거 아닙니까. 살아 있는 거예요,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우리를 치유하시는 거죠. 말씀은 과거에 그냥 기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내 삶에서 움직이고 에너지가 되고 활력이 되는 거예요. 어 그리고 이 말씀은 살아 있고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에, 우리의 깊은 상처, 잘못된 각인, 질병의 근원을 수술하는 영적인 메스, 칼과 같습니다. 영적인 메스는 우리를 치료하는 칼입니다.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어 하나님 말씀은 이 암 같은 그런 흑암 덩어리 있잖아요, 그런 거를 잘라내는 거예요. 우리 병원에 가도 급하면 일단 잘라내잖아요, 수술하는 거 마찬가지로. 절대로 이 흑암, 암덩어리, 흑암의 조직, 저주 덩어리 이거 절대로 못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런데 하나님 말씀이 딱 증거되면요 이상하게 그것을 다 잘라버려요, 예. 떨어져 나갑니다, 살아 있으니까. 세상의 교훈은 그렇게까지 안 되거든요. 세상의 어떤 교훈도 한 번 들으면 두 번 들을 거 없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 보니까 같은 말씀을 반복해서 들어도 역사해요. 그러니까 말씀의 능력과 역사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심지어 내 생각과 마음이 복잡할 때는 그건 다른 생각할 거 없고 분명히 불신앙이에요. 일단 아무리 어떤 거라 할지라도 마음이 복잡하고 생각이 복잡하고 그럴 때는요 불신앙이기 때문에 잘라내듯이 말씀의 칼로 이 불신앙을 싹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서 내 마음이 복잡할 때 '아 이거는 분명히 가지들이고 말씀의 그 어 원줄기가 아니기 때문에 가지로 잘 나온 생각들은 말씀의 칼로 싹 잘라내야 된다, 예. 그래 가지고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되죠. 예수가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라고 하는 그 단어 속에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의 의미를 알고 그 십자가를 통해서 부활의 어마어마한 기적을 일으킨 그 말씀은 지금도 내 속에 살아 있다, 이런 것을 믿고 말씀 속으로 싹 들어가야 됩니다. 자, 그리고 모든 것을 드러내는 거울인데 거울은 다 어 보게 되잖아요. 모든 것을 드러내는 거울과 같은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4장 13절에 보면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 말씀은요 얼마나 정직한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정직한 말씀이에요. 깨끗하고 정직한 그 말씀 읽으면 내가 보이고요, 그 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막 크게 역사해 버리면 내가 확 드러나 버려요, 나의 상태가.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그런 은혜를 주십니다. 깨닫기만 해도요 흑암이 무너져요. 어두워 가지고 못 깨달아 가지고 내내 그 사로잡혀서 행동하거든요, 수준 자꾸 떨어지고 말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어느 날 이렇게 강단에서 주신 그 말씀이 확 우리에게 와닿아버리면 나의 그 어두움의 그 잘못된 이상 기운이 확 깨달아지면서 확 떠나가 버려요. 그게 하나님의 그 말씀이잖아요. 결산의 기준이 뭐냐?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는데 이 말씀은 우리를 벌거벗은 것처럼 확 드러내 가지고 참된 회개의 회복으로 인도합니다. 회개한다고 뭐 온종일 며칠 동안 막 그게 회개가 아니고 어느 순간에 확 깨닫게 되는데 그때 '아 내가 죄인이구나, 내가 틀렸구나, 내가 속았구나' 깨닫는 순간에 끝나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그 순간에 일순간에 회개와 정결함과 깨끗함이 동시에 해결이 됩니다. 모든 기준도 말씀이거든요. 우리 인생의 마지막 기준, 세상의 심판. 그때는 세상의 성공이 기준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성공인데 완전 실패일 수 있고, 인간이 볼 때는 완전히 미미한데 하나님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어떤 부분일 수 있기 때문에 그게 말씀의 기준이 돼 가지고 우리를 하나님은 판단하십니다, 심판하시죠. 마지막 하나가 뭐냐니까 이 하나님 말씀은요 사탄의 망대, 사탄의 망대 있잖아요, 이거 안 무너지거든요. 창세기 3장 흘러 내려오는 그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그 모든 영적인 저주 그대로 흘러갑니다, 지옥까지 가버려요. 이 흐름을 딱 깨버리거든요. 사탄의 망대가 말씀 앞에 확 무너집니다. 그래서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떠한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말씀은 그렇게 중요하죠. 사탄의 망대가 뭡니까? 하나님 아는 것을 계속 대적하고 있어요. 세상으로, 세상을 아는 것은 확 열려 있는데 이상하게 하나님의 말씀은 못 깨달아요. 하나님을 아는 데서는 무지하게 만드는 이 사탄의 망대라니까요. 뭔가 확 서 가지고 막 가로막고 있는데 이 얼마나 강하든지 견고한 진, 안 무너질 정도로 아무리 애를 써도 이 사단의 진이 안 무너지는데 하나님의 밝은 말씀이 싹 증거되면 이게 확 무너져요. 그러니까 말씀이라는 것은 살아 있잖아요, 능력이잖아요. 우리의 불신앙 체질 안 무너집니다. 이거 불신앙 체질 노력해도 되는 게 아니고 뭐 불신앙 안 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불신앙은 불신앙이고. 그런데 이게 살아오면서 반복되면서 형성된 어떤 강력한 진이거든요. 불신앙이 그냥 갑자기 생깁니까? 삶의 습관이 이상하게 그렇게 들어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엄청 강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빛으로 임하면 이게 확 무너집니다. 능력 아닙니까? 세상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습니까? 기적 중의 기적은 뭐냐? 내 불신앙이 무너지는 거이고, 기적 중의 기적이 뭐냐? 나도 모르는 이 사단의 망대, 이 집, 사단이 거하는 그 집이요 그냥 무너져버려요. 무너지면 귀신 떠나거든요. 이 사단이 거하는 그 망대 집이 무너지면요 귀신은 확 떠나버려요. 그래서 우리의 온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돼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인으로 역사합니다. 그게 얼마나 평안한지 몰라요. 그때 여러분들에 숨어 있는 모든 여러분의 달란트가 본격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의 비결이 뭐냐? 내 영혼에 그 말씀의 흐름이 잘 박힌 못처럼 딱 박히면 어둠의 망대도 무너지고 하나님의 통치가 임한다. 아, 이런 말씀인데 여러분들이 뭐 유튜브를 통해서 아무리 돌아다녀서 말씀 들어도 그거는 바뀌지 않아요, 그냥 귀만 즐겁게 하지. 그런데 강단에서 전해진 그 말씀이요, 성령이 한번 역사해 버리면 그냥 박혀버려요. 딱 박혀버리면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가 돼요, 또 하나님이 하시는 거잖아요. 이 사실을 조금만 확인하면 생을 걸고 강단에 주시는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리고 성령께서 그때그때 역사를 하셨거든요. 이게 박힌 말씀을 받았으면 그 한 주간 동안에 그 말씀 들으면 그대로 삶이 움직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닌 가운데서 외부적으로 아무리 들어도 들을 때뿐이지 되는 역사가 없어요. 하나님은 항상 직접적으로 말씀하시지 간접적으로 그렇게 하는 분이 아니에요, 예. 우리는 직접 말씀받을 사람이지 우리가 뭐 손님입니까? 어 우리가 외인입니까? 하나님 자녀인데 하나님의 자녀는 직접 역사하시잖아요. 사울을 하나님, 주님 부활한 주님이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친아들이기 때문에 직접 말씀하십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세요. 아니 뭐 손님처럼 말이지 자꾸 외부에 그거 하나 곁들여 보고 뭐 하나 있는가 싶어서 보고 그거 듣고, 그런 수준은 바른 생각이 아니에요. 벌써 발상부터가 잘못된 겁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 서밋선교회를 세워 주셨고 목사님을 세웠고 또 준비되고 있고 얼마나 귀합니까? 이런 축복을 받았는데 저는 2026년도 좀 기대를 합니다. 하나님 어떻게 역사하실까? 하나님이 12년 동안의 흐름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이런 흐름을 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진짜 복이 될 겁니다. 이 축복을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받은 말씀이 내 영혼에 잘 박힌 못이 되어 일평생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일성경공부] 일시 : 2026년 3월 22일 장소 : 서밋선교교회 시간 : 주일오전 10시00분 강의 : 박한식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