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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당신은 이미 '주 안에서 빛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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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설교 음성 자막의 타임스탬프(시간 표시)와 챕터 표시를 모두 제거한 전체 녹취록(풀녹취록)과 요청하신 주제 문장 3개, 태그 5개입니다. 1. 풀녹취록 (전체 녹취록) 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인사 하셨지요. 네, 서로 인사라는 말을 못 하겠습니다. 하도 아까 보니까 너무 즐겁게 대하는 보니까 참 좋았습니다. 저는 오늘 이 짧은 시간에 "너희는 주 안에서 빛이라" 오늘 성경의 말씀대로 너희는 주 안에서 빛이라, 은혜의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성경은 불신자의 그 영적인 상태를 어두움이라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를 가르쳐서 빛으로 어 표현을 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로 빛의 그분이십니다. 빛이 있으라 그러니까 세상에 빛이 있었고 생명의 빛이 시작됐지요. 예수님은 이 땅에 생명의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 생명의 빛으로 오신 우리 예수님께서 뭐라고 했냐니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이 되어라가 아니고 너희는 신분상 세상의 빛이라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다.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오늘 우리 서밋선교교회에 주신 귀한 말씀입니다. 빛은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한 가운데 그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바로 빛이거든요. 우리 SMC 우리 교회는 소리 없이 빛의 자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그 현장 현장마다 크게 영광 받으실 줄 압니다. 여러분들이 어 아시듯이 시대가 참 어둡고 시끄럽고 혼란스럽고 그럴 때에 뭐가 필요합니까? 같이 우리도 소리를 질러야 됩니까? 우리가 막 혼란 속에 들어가야 됩니까? 이럴 때에 진정한 힘을 발휘할 때가 있는데 그때가 뭐냐 하니까 가장 영향 있는 사람은 바로 빛의 사람입니다. 나서지도 않는데도 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바로 빛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이런 빛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리고 앞으로 승리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둠의 사람은 이상하게 영향력이 있어요. 그 있는 자체로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어요. 그래서 어두운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빛의 사람은 빛의 인생을 살고 빛의 열매를 맺는데 빛의 사람의 가장 매력이 또 뭘까요? 빛의 사람이 가장 매력 있을 때 빛의 사람은 빛을 발해야 되거든요. 빛을 발할수록 그 사람은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오늘 성경 보니까 빛의 열매가 있는데 그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빛의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 이것을 영적으로 조금 더 들여다보니까 빛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그 상태가 뭐냐니까 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있을 때에 그 빛이 그대로 발휘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은 열매를 이렇게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결과로 착해지고 결과로 의로워지고 결과로 진실해진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교육은 노력으로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기를 우리의 신분이 빛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나타나고 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어우러져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나타나고 발휘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의 교육과 하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빛의 사람으로 살고 빛을 많이 발하고 빛의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해서는 뭔가 노력하는 수준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되는가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그겁니다. 어떻게 하면 이 어두운 세상에 많은 사람을 밝게 하고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많은 사람에게 주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가 그것이 오늘 성경에 말씀하는데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본받는 자, 하나님의 본성은 공의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은 공의, 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죄와 관계가 없습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공의와 사랑을 만족하는 것이니까 그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영원히 해결하지 못하는 모든 죄 문제를 그가 희생하심으로 말끔히 씻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 보시고 하나님은 끝없는 사랑을 주시거든요. 그게 바로 십자가의 의미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우리가 본받는 자가 되면 그로부터는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있습니다. 빛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진짜 착하신 분이잖아요.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잖아요. 하나님 그 자체가 진실의 하나님이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을 뭔가 이렇게 말씀을 듣고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을 때 그 상황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전달되는 게 바로 하나님의 빛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 힘이 엄청 커요. 흑암이 확 꺾여 버립니다. 그렇게 평생 동안에 운명에 잡혀서 해방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사는 길이 하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사는 길은 뭐냐 하니까 빛을 가진 사람을 가까이해 버리면 흑암은 벗겨집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 대한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저 사람은 아무리 봐도 참 뭔가 특별해요. 뭔가 매력이 있어. 야 너무 좋아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에요. 진짜 진짜입니다.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읽은 성경에 보니까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여러분들 사랑을 많이 받으면 얼굴에 나타나잖아요. 어렸을 때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보면 힘이 있어요. 그 사랑의 배경 속에서 나타나는 그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어우러져서 나타나는 어 강력한 힘입니다. 그런데 성장 과정 속에서 미움과 구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요 그 나타나요 그림자가. 내면에 악함이 있고요, 그 속에 경쟁심, 비교의식 강하고요, 거짓이 있고 가식이 있고요, 늘 갖췄는데도 늘 모자라는 인생을 살아요. 늘 부족해요. 그것도 부족해서 다른 사람에게서 뺏어와야 돼. 늘 모자랍니다. 이게 어둠의 사람이거든요. 이런 사람이 인간의 힘으로 안 되거든요. 절대로 안 됩니다. 교육으로 안 됩니다. 어떤 것도 안 되는데 불가능인데 죽는 끝날까지 그렇게 살아.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거대한 심판도 있는데. 그런데 어느 날 이 사람이요 하나님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유일하신 길을 열어 놓았는데 그 하나님의 가장 관심 있는 언약의 길이 뭐냐니까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복음에 딱 잡히니까 생명의 빛이 그 안에 성령으로 싹 들어오잖아요. 말씀을 받으면 받을수록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안 되던 그 응어리가 삭 풀리면서 다른 생명의 빛이 들어와요. 그래서 그 사람의 삶의 내용과 모든 것이 나타납니다. 그것을 변화라고 하죠. 그것을 성화라고 합니다. 우리 장로교에서는 성화, 또 어떤 어 교단에서는 치유라 그렇게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큰 축복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됩니다. 이 은혜를 받아야 주일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이 주일 하루를 위해서요 일주일 동안 계속 기도하고 묵상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살아가다가 힘겹고 어려운 우리 성도들이 교회에 오면은 단 한 시간으로 인생 문제 끝나야 된다. 단 한 시간에 그 말씀을 듣는데 흑암이 확 꺾여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잖아요. 흑암이 꺾여요. 하나님이 그 자체를 기뻐해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게 바로 흑암이 꺾이는 축복을 받기로 원하는 거거든요. 하나님을 본받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생각하세요. 다른 것 생각해 봐야 소용없어요. 유튜브 아무리 봐봐야 어 이게 뭐 혼란스러워. 하나님을 보세요. 생각하시고 묵상하시면 하나님이 합당한 말씀으로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자 두 번째가 뭐냐니까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랬습니다. 사랑 가운데서 행하면 그리스도의 빛이 힘있게 나타납니다. 오늘 말씀 보니까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리고 그 다음 말씀이 중요한데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이 말씀만 읽어 봐도 다 이해되지요. 그런데 조금 구체적으로 영어 성경을 통해서 풀어보면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한다. 왜냐,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주셨는데 어떻게 주셨는가 하면 구약 성경의 희생제물처럼 하나님께 향기로운 헌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어린양이 희생제물 된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허물 때문에 희생양이 된 것처럼 완전 사랑이잖아요. 그런 사랑을 받은 사람은 바로 사랑으로 남을 대한다는 거. 그 사랑이요 강력한 힘이 있어요. 여러분 조건적인 사랑은요 힘이 없습니다. 조그만 내조, 선행을 해도요 선행하는 사람에게 이 위안이 있잖아요. 결국 나를 위한 선행이지요. 그죠, 착한 일을 하면 착한 일 하는 그 자체로 나한테 어 보상이 와요. 그것도 나를 위한 사랑이라 힘없어요. 나에 대한. 그러나 진짜 영혼을 살리는 강력한 힘이 뭐냐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희생했다. 어떻게 희생했는가 하면 구약 레위기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 앞에 나올 때에 돈 많은 사람은 소, 가난한 사람은 양, 더 가난한 사람은 비둘기를 잡고 그것을 잡아서 피를 철철 희생제물로 드린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서 희생하셨다. 이 사랑의 은혜를 받아야 돼요. 그것이 믿어져야 돼요. 그것이 믿어지면 사람이요 순간으로 바뀌는 거. 조건적인 수준이 아니고 그 사랑으로 남을 대하는 힘이 있습니다. 흑암이 꺾입니다.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영향을 줘요. 그 한 사람이 바로 어 새벽별 같이 빛나는데. 언어의 비밀과 능력을 누리는 겁니다. 이 그리스도의 빛을 힘있게 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언어의 능력이 있는데 말 한마디에 사람이 살기도 하고 말 한마디에 사람이 죽기도 해요. 오늘 성경에 보니까 합당한 말을 하라. 합당한 말을 잠언에서는 뭐라고 표현했는가 하면 은쟁반에 금사과라. 은쟁반에 금사과. 은쟁반이 있는데 거기에 아주 영롱한 사과가 있는데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너무너무 멋지다, 그런 감이 오잖아요. 25장 11절에 보니까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합당한 말 하는 사람들이요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속이 이상하게 비틀어지고 틀어진 사람은요 말을 해도 그게 나와요. 하나 하나씩. 그러면 다 그 속에 하나님과 바른 중심을 가진 사람, 정말 사랑하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면 말을 해도 어쩜 그렇게 합당하게 다 하는지 듣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요. 좀 저렇게 얼굴도 멋있는데 말도 저렇게 합당한 말을 하니까 어야 참 얼굴도 예쁘지만 어떻게 저런 말을 할까. 그런데 얼굴이 못난 줄 알았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에 얼굴이 예쁘게 보여. 야 멋있네, 그러니까 저런 매력이 있겠다. 그리고 또 이 감사, 감사하는 말을 해야 돼요. 말이 참 중요한데 감사하는 사람의 인상은 어떨까요. 그리고 불평하는 사람의 얼굴은 어떨까요. 찡그리는 마음으로 감사가 안 되거든요. 막 웃는 표정 없는 얼굴로 불평하면 안 되거든. 마음이 감사하는 마음이 있을 때에 감사하는 얼굴이 나오고 감사하는 말이 나오잖아. 오늘 성경에 보니까 헛된 말은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우리의 신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그런 헛소리 할 이유가 없어요.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기업을 얻지 못한다는 그 말만 생각하면 너는 천국 못 간다 그런 의미인데 거꾸로 말하면 구원받은 사람은 이런 유혹에 빠질 수는 있지만 빨리 돌이켜서 합당한 말, 감사하는 말을 하는 게 너무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기업을 얻을 사람은 벌써 우리의 삶에서 이게 나타나요. '야 저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다. 정말로 하나님 믿는 사람이구나.' 성경 뭐라니까요, 헛소리하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 옆에도 가지 마라 그랬어요.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결론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은 주 안에서 빛입니다. 예전에는 어둠이었잖아요.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고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났을 때는 어둠 자체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이후부터는 여러분의 신분은 빛입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하나님을 본받는 자 되고 사랑 가운데서 행하고 언어의 비밀과 능력을 누리면 그 힘은 강력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하신 주님,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서밋선교교회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정말로 이 세상을 향한 분명한 메시지를 갖고 하루하루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믿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주의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오늘 고통받고 속는 우리 모든 성도들을 주께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치유하시고 빛의 사람으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주일마다 모일 때마다 합당한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담아 힘을 얻고 치유받고 힘을 얻는 우리 모든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노력해서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은 이미 '주 안에서 빛'입니다 2025년 신년 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