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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질 그릇에 담긴 보배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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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절에 보니까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여기 보배는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질그릇은 연약한 인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 이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날마다 깨닫는 이 축복이 제일 큰 축복입니다. 이 우주에서 최고 큰 축복은 교회 다니고 예수 믿는 복인데 더 큰 축복은 이 그리스도를 모을 때마다 예배드릴 때마다 자꾸 깨달아지고 밝혀지는 이게 최고 축복입니다. 그리스도는 보배 중에 최고 보배이고 보화 중에 최고 보화다, 이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이나 신약 성경에 여러 가지 많은 단어로 표시했지만 딱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이 지금 그리스도를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 많이 하고 진짜 제대로 은혜받은 사람은요 성경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보화를 찾아요. 그래서 베드로는 유명한 고백을 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이요 간단한 게 아니에요. 그 시대적인 환경과 배경 속에서 보면 그리스도를 고백하면 무조건 그거는 시저의 모독죄입니다. 주는 오직 시저밖에 없는데 예수님을 그래 주라 그러고 그리스도라 그러니까 이거는요 주라는 말은 로마법에 의해서 중죄가 되고 그리스도라는 말은 유대인법에 의해서 중죄가 되기 때문에 쌍방의 완전히 사형감이거든요, 그 당시로. 그런데 베드로가요 이 고백을 했다니까요. 야 예수님이 그동안에는 잠잠하라 하다가요 때가 되니까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시고 너무 기뻐서 복을 다 줬잖아요. 베드로야 너는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울 것인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열쇠를 준다. 그래 베드로는 그 당시에 교회 지도자 됐잖아요. 지금도 천주교에서는 제1대 교황이라 그러잖아요. 그리스도는요 복음의 본체이고 복음의 실체이다 보니까 이것이 복받을 사람은 그 실체가 드러나요. 본체가 나타나요. 그런데 저주받을 사람은요 예, 복음이 안 들어가고 그리스도를 못 깨달아요. 불신자들은 아예 흑암 속에 있는지 모르는데 교회 다니면서 신기하게도 교회는 다니고 다른 거는 열심히 하는데 이 복음은 몰라요. 이게 이제 망할 사람이고 저주받을 사람이라고 오늘 말씀했잖아요. 우리의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려워진 것이다. 우리는 축복받을 사람이에요. 우리는 축복받을 사람이기 때문에 복음이 드러날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 축복하셨습니다. 기도하면요 복음이 계속 깨닫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열어놨습니다. 믿음 조금 가지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명쾌하게 깨닫고 알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복음 안 받고 망할 사람들요 이 그리스도 관심이 없어요. 어두움이 싫어해요. 그리스도가 밝혀지는 고 현장에는 반드시 없어요. 신기하지요? 주일날 예배드려도 날마다 복음이 밝혀지면 좋은데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이렇게 일반적으로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요 이번 주일에는 복음이 하나님이 엄청 밝히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을 주시기로 돼 있는데 그때는 사건이 터지든가 예배 못 드려. 그렇게 되면 또 교회 못 나와. 그러면서 그런 식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교묘하게 이 축복을 빠져나가는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우리 서밋선교교회는 그런 빈틈이 없겠지요. 전부 다 이 복음 안에서 밝히 드러내서 복음을 방해하는 하나하나 이 모든 어둠의 권세들 예수 이름으로 다 떠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 사실 보면 태초부터 가장 먼저 선포된 것은요 생명의 빛이었고 복음의 빛이었습니다. 혼돈한 이 땅에 빛과 어둠을 완전히 나눠 버렸는데 성경에 보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그냥 빛을 뭐 생각하는데 어두운 혼돈, 혼탁한 세상에요 하나님의 빛을 발해 버리니까요 그때로서 어둠과 빛이 낮과 밤으로 딱 구분되는 거예요. 이 간단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를 보면요 이 한 구절로 엄청난 설교를 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을 비춤으로 인해서 세상은 어둠과 빛이 나누어졌다. 어둠과 빛이 나누어진 그것이 바로 거룩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구분, 구별된 게 거룩이잖아요. 어둠도 빛도 아닌 혼탁한 그거는 혼탁이고 분명히 어둠과 빛이 쫙 갈라지니까 그게 바로 하나님이고 그게 바로 거룩이다 이 말이거든요. 오늘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하나님의 빛을 받은 사람은 혼탁한 혼란한 거기에 그 한 사람이 딱 들어가면 쫙 갈라져 버려야 돼요. 어둠은 어둠으로 빛의 사람은 빛의 사람으로 딱 구분이 돼 버려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지금도 하시는 거룩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희미하면요 모든 게 인생이 희미해진다니까요. 희미한 사람은 얼굴에도 희미함이 나타나요. 뭔가 묘한 얼굴이 있잖아요. 이 사람 묘한 얼굴이 있어요. 신자 같은데도 불신자 같은가 모르겠고 이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묘한 얼굴이거든요. 그런데요 그런 사람은요 어둠의 사람도 싫어해요. 아무도 안 좋아합니다.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아무 소용 없어요. 얼굴이 좀 못나도요 뭔가 이런 매력 덩어리가 또렷하게 나타나면 야 개성 있다 그러면서 사람 다 좋아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예. 얼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나님의 자녀에 빛이 들어가면 뚜렷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 뚜렷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세상을 향하여 무언의 메시지를 던지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막 또 구원의 복음을 또 주셨잖아. 구체적으로 여자의 후손이라고요. 하나님은 계속 순간마다 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우리를 살리는 겁니다. 세상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사람이 타락했을 때 어둠으로 딱 잡혀 버렸잖아요. 타락하면 잡히거든요. 죄 하나 지으면요 그 순간에 막 원죄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어떤 이렇게 범죄를 하면 그걸 이용하거든. 죄짓는 게 무슨 큰 문제겠습니까? 인간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죄라고 하는 통로를 통해서 사단이 공격한다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신을 차려야 되는 거예요. 일단 인간이 완전 이렇게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졌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야단치는 분이 아니라 즉시 바로 복음 주셨어요. 그 복음이 뭐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이 뱀 보고 저주하신 거거든요. 이 뱀은 옛 뱀, 마귀거든요. 분명히 지금 불신자들도 종교에 보면 다 영을 다 용이 있어요. 지금 전 세계 종교 뒤에는 다 용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그 뱀이거든요. 인간은 여기 졌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여자의 후손이 이 뱀의 머리를 깨버리고 승리한다. 그게 십자가에서 부활로 승리한 그리스도 아닙니까? 벌써 여자의 후손, 이게 복음이고 그리스도잖아요. 여자의 후손이 단어의 의미를 안다면 여러분들은 복음에 들어온 겁니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뭘까요? 속으로 대답하세요. 여자의 후손이 도대체 뭐를 말하는 걸까? 그 마음속에 오실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이런 대답이 나오면 그거는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요 다 백점이죠, 여러분들. 다 그렇게 마리아 생각하면 그거는 한참 새로운 출발 해야 되고.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고 이제는 계속 복음이 밝히 드러나고 뭔가 매력이 쫙 솟아날 겁니다. 이게 하나님 얼마나 대단하고 사랑이 크십니까? 얼마나 세밀하십니까? 세상이 멸망하는 가운데서 그 멸망, 죄로 말미암아 멸망하도록 두지 아니하시고 그 가운데서도 노아를 통해서 방주를 지게 하셔서 누구든지 이 방주에 들어오면 산다고 노아를 통해서 외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망할 사람들은요 그 복음을 안 들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 할 일 다 했잖아요. 문 열어놨잖아요. 사람들 안 오면 어쩔 수 없죠. 그게 바로 구원의 방주지요. 열 가지 재앙을 내리는 엄청난 사건, 430년 동안 노예 살이 했던 애굽의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바로에게서 해방받기 위해서 바로를 계속 공격합니다. 아홉 가지 재앙을 해도 눈 하나 꼼짝 안 해. 마지막 재앙이 뭐냐? 애굽과 그 안에 있는 애굽에 있는 모든 짐승이나 사람이나 장자는 다 죽는다, 그런 재앙을 약속했어요. 다 죽는 거예요, 유대인들도 다 죽어. 그런데 어린 양의 문설주에 피를 바른 그 장소만 죽음의 사자가 넘어갑니다. 그 유월, 그게 유월절 피잖아요. 유월절 넘어갔다. 넘어가게 하는 그 주인공이 누굽니까? 도대체 유월절 피의 주인공, 바로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까지도 해방받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모든 저주에서 해방받게 하십니다. 다 죽음의 재앙에서 피 바르고 구원받고 해방되었잖아요. 이게 유월절 피제사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가장 해방의 가장 중요한 날인데도 그 의미를 대재앙들은 몰라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아직도 회개 안 합니다. 이 복음이요 이방인들에게 쫙 전파돼 가지고요 우리 대한민국까지 이 복음이 들어오니까 그게 140년 됐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진짜 너무너무 축복받았습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방종한다고 지금요. 자 다시 정신 차려야 돼요. 다시 정신 차리는 방법은 뭐냐? 저는 분명히 확신하는데 다락방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복음화하는 게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입니다. 지금 다른 교단들 많이 있는데요 장로교 300개 넘어요. 교단이 다른 교단 다 쪼개졌습니다. 그런데 이 다락방이 복음을 통해서 새롭게 하나님이 지금 이 복음이 증거되게 되거든요. 이게 보통 다른 사건이 아니에요.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 다락방 복음만 완전 진짜 사람들을 움직일 진정한 복음이기 때문에 이 흑암을 깨뜨리는데 이것밖에 없어요. 제가 지금 전하는 이 복음이 바로 그 흐름을 이어받아서 지금 복음 전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말이 필요 없어요. 우리 서밋선교교회가 여기에 증인으로 든든히 서야 됩니다. 아멘. 아멘. 여러분 주위에 준비된 제자가 있어요. 여러분 지금 일하는 그 주위에 분명히 제자가 있습니다. 우리 서밋선교교회 와서 이 말씀을 반드시 듣고 흑암에서 벗어나 복음으로 든든히 서야 할 그런 제자가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 눈이 안 열려서 그래요. 조금 기도하시면요 보일 거예요. 아 정말로 이 엄청난 복음을 모르고 종교생활했구나. 하나님이 나를 여기에서 이 계획을 이루라 하시는구나. 어느 정도냐 하면 다락방 이단에도 눈 하나 꼼짝 안 할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을 찾아야 돼요. 답 얻어 보세요. 무슨 이단, 답 얻었는데 이게 진짜 복음이다 말이야. 이게 진짜 이 한국 교회를 통해 세계 복음화할 엄청난 복음이다, 답을 얻어 버리면 눈 하나 꼼짝 안 해요. 그런 제자 지금 계속 하나님이 준비해 놨습니다. 아멘. 아멘이 좀 크게 하면 좋겠는데. 아멘. 예. 혼자만 하시네. 포로 시절 때에는요 막막하잖아요. 그런데 복음 주시는데 그게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 오셔서 가깝잖아요. 조금만 있으면 처녀의 몸으로 오신다. 그분이 바로 임마누엘의 본체다 하고 딱 이야기했다니까요, 이사야를 통해서. 근데 이 복음 받은 사람을 통해서 해방됐고 그리고 또 성전도 짓습니다. 그분이 오셨잖아요. 육신의 몸을 입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그리스도. 로마 속국 가운데 이스라엘 땅에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이 엄청난 사실. 그래서 이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본격적으로 복음 받은 이 제자들을 통해서 기독교가 새롭게 출발을 했습니다. 엄청난 핍박 속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이 복음이 막 증거됐는데 그러기 때문에요 어느 시대든지 그리스도가 분명히 있는 사람은 다가오는 문제가 절대로 두렵지 않습니다. 이 땅에는 문제 있잖아요. 위기 많아요. 그런데 이 복음이 있고 그리스도가 있는 사람은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여러분에게 참 자꾸 와닿고 깨달아질 수 있도록 언약적인 기도를 해야 돼요. 언약 기도가 최고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언약 중심의 기도, 언약 중심의 기도 읽어 보면요 그게 내용이 하나밖에 없어요. 주기도문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나라 권세만 나타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 내용으로 거듭하기 때문에 계속 읽다 보면요 이 생각이 바뀌어요. 언약 중심으로 바뀌어요. 언약 중심으로 바뀌면 그때부터는 아무것도 별로 두려움이 없습니다. 편안한 가운데서 사건을 대할 때에 다 달라져요. 오늘도 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겠다. 오늘도 하나님의 큰 응답의 문이 열리겠다, 기대가 됩니다. 그래야 흑암이 꺾이고요 자꾸 열리지 않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이 축복받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니까 그리스도는 영광의 복음의 광채라 그랬습니다. 오늘 성경에 보니까 그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요 영광의 복음의 광채거든요. 그 복음의 그리스도를 깨달으면요 깨닫는 걸로 끝나지 않고 빛이 임한 거예요. 그리스도가 밝히 깨달아졌다, 야 그게요 내 안에 강한 빛이 임해 버린 거예요. 그리스도를 깨달아진다는 것은 이거는 엄청난 축복이에요. 그런데요 사단은요 이 세상 신이 하는 일이 뭐냐니까 이게 이제 하는 짓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니 혼미하게 하는 영이요 교회 안에 들어와 가지고요 계속 혼미하게 하잖아요. 이상하게 혼미한 사단에 잡혀 버리면 이상하게 복음이 안 들어와, 어둠을 어둠이며 복음을 가로막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빛이 얼마나 강한지요, 그리스도가 선포되면요 이때 사단이 그대로 도망가 버리는 거야. 쫓겨나 버려요. 왜냐? 어둠은 쫓겨나게 돼 있어요. 사단은 쫓겨나니까 이상하게 복음이 깨달아져요, 선명하게. 이게 마귀가 떠난 거예요. 이게 이제 지속이 돼야 됩니다. 다 사람이 돌아오면 자기가 도망가야 되고 자기가 놀라서 가버려, 왜냐 어머니가 이 빛이니까 어둠인 내가 들어갈 수가 없어. 사단이 놀라야 됩니다, 여러분들 왔다가도. 아이고 잘못 들어왔네, 큰일 났네. 정체 드러나겠네, 좀 더 있으면 안 되겠다 가야 되겠다 하고 가버려야 돼요. 그래야 정신이 그 사람 바른 믿음의 사람이에요. 빛으로 딱 무장해야 돼요. 생명의 빛으로, 오직 그리스도로. 그게 성경이죠. 성경에 보니까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어디에?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야 이때 기적이 벌어집니다. 여러분들 그 예수 그리스도에 있는 얼굴, 그 광체가 있잖아요. 그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그 빛이 그게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비춰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어둠은 힘을 잃어버리죠. 얼굴에 표시 납니다. 얼굴이 시커먼 사람은요 아무리 봐도 그거는요 다른 게 들어있어요, 다른 인격. 이상한 불신자도 그 정도는 압니다. 이상하다 저 사람 왜 얼굴이 검지? 아 뭐 겨울도 아닌데 저 사람 저 해수욕장 갔다 왔나? 빈정거리기도 하지요, 해수욕장 갔다 왔나 뭐 했냐 뭐 얘기. 그런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아무리 얼굴이 시커먼 사람도요 진짜 기도 많이 하고 성령 충만하면 밝아져요. 천국의 사람은 밝은 게 특징 아닙니까? 여러분 지옥의 사람들은 어둠의 거기 자체가 그 사람의 본질 아니에요. 예. 지옥에는 아예 어둠으로 빛이 없어요. 그런데 이 땅 위에서 아무리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세상이라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분명한 것은 얼굴에 빛이 납니다. 책임져야 돼요. 그러나 믿음이 없고 불신앙하고 이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으면 얼굴에서 뭔가 이렇게 어두워요. 예. 그것은 본인이 알면 놀랄 일이고 본인은 모르지요. 주위에서 느낍니다. 불신자도 봅니다. 뭔가 야 저 사람은 이렇다 저렇다 이게 느낌이 온다니까요.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다. 그래서 그리스도를요 본격적으로 전하는 전도자 보십시오. 그리스도를 본격 전하는 그 한 개인 보십시오. 틀림없이요 이 하나님 영광이 막 나타나고 복음의 광채가 나타나게 돼 있습니다. 이래야 쓰임받을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어디를 가더라도 야 저 사람 저 사람 예, 저 친구들을 만나면 요즘 한 번시 듣는 소리가 있어요. 저보고 눈이 동그래 가지고 와 엄청 광채가 난다. 무슨 광채가 나 이마 반짝거려서 그렇지, 웃으면서 아니야. 그러면 그게 지속이 돼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 하나님이 영적 서밋으로 쓰잖아요. 어디든지 그 사람 딱 돋보이게 해 가지고 그 사람만 쳐다보면 흑암이 꺾인다는 겁니다. 빛에 어둠의 사람은요 굉장히 그 안을 못 봅니다. 모세 보세요. 하나님과 정면 계속 대면했더니요 사람들 얼굴을 못 쳐다보잖아요. 지금은요 모세보다 더 엄청난 말세 시대에 성령을 물붓듯이 부어 주시는 어마어마한 시대 위에 살고 있어요. 그러면 이 그리스도를 진짜 누리고 언약 기도를 계속하고 이 말씀 속에 있으면요 어둠, 저주 떠날 수밖에 없잖아요. 다 떠나 버리고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로 다 준비되어 있으면요 그 사람 서밋 된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그 사람 무시 못 해요. 그 사람을 돋보이게 돼 있고 그 사람을 통해서 영광이 나타나고 그 사람에게 말씀 받게 돼 있고 그 사람 말 한마디에 모든 주위가 움직이게 돼 있어요. 떠들 필요 없다니까요. 이 영적인 원리가 분명하기 때문에 이 서밋선교교회가 세워진 것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이거 왜냐 여기 선포되는 말씀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이 말씀 받고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영적인 다 이렇게 믿음의 자세를 든든히 가져야 됩니다. 심지어 어떻게 말씀하는가 오늘 보니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다. 에베소서 보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이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어떻게 살아갑니까? 에베소서 4장에 보니까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랬잖아요. 성경이 이 옷을 입어야 돼요. 이제는 계속 우리 안에요 살면서 그리스도 밖에 살아갔을 때는요 다른 옷들이 많이 입혀져 있어요. 이상한 인격들, 잘못된 생각들 이런 걸로 가득 입고 있으면 완전히 눌리고 실패하거든요, 어둠 그 자체 아닙니까? 누구보다도 그 사람 싫어합니다, 얼굴 보지도 않아. 너무 막 이상하고.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를 딱 옷을 입고 복음으로 딱 서 있으면 이제 어떻게 살아가는가 하면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는 거예요, 새 사람. 새 사람, 새로운 삶을 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지난주와 달라요. 오늘은 또 새로운 말씀과 함께 또 새롭게 살아갑니다. 왜냐? 영적인 삶은 그렇습니다. 육적인 삶은 그냥 반복되지만 영적인 삶은요 반복이 아니라 늘 새로운 삶으로 갑니다. 그 새로운 삶이 그 마음속에 은혜와 평강이 임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주시면요 어떤 것도 감당할 수 있고 새로워집니다. 어 끝으로 이 보배가 질그릇에 담겼다. 그 이유가 뭐냐?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쭉 나오는데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영혼 속에 나타나기 위해서 그렇고 그리고 또 그 성경에 보니까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것 때문에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복음을 두신 겁니다. 제가 이 설교 한 대지 빼버렸어요. 왜냐니까 이게 길어지기 때문에 중요한 것만 딱딱 드립니다. 성경에 보니까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싸이면 불안해지잖아요, 불안해할 거 하나도 없어요, 그리스도가 있으면. 그리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아니한다. 낙심하지 않는 이유를 말씀했는데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다 그랬습니다. 답답한 일을 당하면 답답해서 질식해 억울해 우울증 걸려 죽잖아요, 사람 자살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하나님의 자녀는요 그리스도 때문에 그때에 믿음으로 서면 우리의 속사람이 새로워져요. 참 신기하잖아요. 뭐가 잘되면 속사람도 잘되는 거 같은데 잘 너무 잘 돼 버리면요 영이 죽어 버려요, 인간이. 그런데 답답한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뭘 작업합니까? 우리의 속사람을 새롭게 한다. 이게 대단한 그리스도의 능력이라니까요. 그리고 박해를 받아도 버림바 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위로는요 박해보다 훨씬 큽니다. 그리고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하고, 거꾸러뜨림을 당하면요 실패하잖아요.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거꾸러뜨림을 당하면 그게 성공의 출발이 되고 성공이 돼 버려요. 그것 때문에 성공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사명을 깨닫는 순간 흑암 문화는 결박됩니다. 그래서 육신을 따라간다는 거는 실패예요. 이렇게 영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 예. 그래서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이 말은 그리스도 은혜를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한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도 바울의 흐름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신 것과 주 예수를 위하여 종 되었다고 하는 그 사실을 전파하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히 보증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축복하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우리 서밋선교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 아래에서 이 복음의 증인으로 든든히 설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질 그릇에 담긴 보배 (고후 4:1-10) 20250330 주일오전예배 서밋선교교회 / 설교 박한식목사